도쿄 오다이바 야경, 도쿄 덱스 비치, 레인보우 브리지, 다이바 시티 건담, 도쿄 크리스마스 여행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겨울 날의 오다이바

오다이바의 야경






일본의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은 대부분 11월 중순 부터 시작되며 12월 말까지 계속됩니다. (길게는 1~2월도 진행)

오다이바의 일루미네이션도 11월 중순 부터 볼 수 있어 추위에 떨지 않고 일루미네이션을 볼 수 있습니다.






낮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오다이바

다시 찾은 실제 크기의 건담, 오다이바 건담, 건담 프론트 도쿄






자유의 여신상, 레인보우브리지, 도쿄타워 

이 세 구조물을 한 화면에 담는 것이 오다이바 야경 촬영의 기본






많은 사람들이 자유의 여신상 주변에 가서 기념 사진을 찍곤 합니다.






레인보우 브리지는 도쿄만을 가로질러 오다이바와 도쿄시내를 연결해 주는 다리로 길이 570m 높이 50m의 도쿄 최대급의 다리 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걸어서 다리를 건널 수 있기도 합니다.


걸어서 건너본 도쿄 최대 다리 레인보우 브리지






빛 망울 가득한 오다이바의 야경






저녁이 되면 불을 밝힌 야카타부네屋形船가 도쿄 앞 바다를 찾아 옵니다.






레인보우 브리지와 도쿄 덱스 비치의 크리스마스 트리






오다이바의 일루미네이션은 대부분 도쿄만이 바라보이는 곳에 설치되며 도쿄의 야경과 함께 빛납니다.






도쿄 덱스 비치에서는 대형크리스마스 트리, 레인보우브리지, 도쿄 타워가 한 풍경에 들어간 기념 사진을 촬영해 주고 있었습니다.






연인과 함께,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내는 오다이바의 저녁






다양한 색으로 변화하며 오다이바를 이쁘게 물들이고 있는 일루미네이션 장식들






오다이바의 야경을 담는 연인들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뭐였는지 기억이...)






그리고 저녁에 만난 오다이바의 건담






건담의 뒷모습






실제크기 건담은 오다이바의 다이바 시티 도쿄 앞 정원에 있습니다.






겨울에 이곳을 찾으면 건담과 함께 일루미네이션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되면 레이져 쇼를 비롯 건담이 다양한 색으로 변신합니다.



 

 

 

증기를 내뿜는 건담

배 부분에는 영상도 상영되어

스토리가 있는 쇼가 펼쳐집니다.

 

 




건담과 도쿄타워, 레인보우 브리지 

야경과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이 함께하는 오다이바


도쿄에서 저녁에 찾으면 더욱 멋진 곳 중 한 곳 입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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