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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T/hotel

[요코하마 호텔] 요코하마의 멋진 전망을 한눈에 요코하마 뉴 오타니 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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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에서의 짧은 여행
이날 호텔은 2010년에 오픈한 뉴 오타니 인(New otani inn)으로 하였습니다.





새로 생긴 호텔이기도 하고 가격도 나름 저렴한 편이라 이곳을 골랐습니다.
사진은 호텔 로비의 식당 The Sea, 저렴하게 예약하기 위해 조식을 제외하여 가보지는 못했지만 깔끔하고 메뉴가 다양하였습니다.

호텔 조식은 왠만하면 못 먹거나 지역의 다른 맛집을 가보기 위해 안먹습니다. ㅎㅎ 이날은 초밥을 먹고 코끼리 코 아이스크림 을 먹었습니다.

요코하마의 신기한 회전 초밥(롤) 전문점, 스시 마요

호텔예약은 호텔 홈페이지에서 10,500엔 (2인), 8,500엔(1인)에 아주 저렴하게 하였습니다. 보통 인당 15,000엔 정도 하는 호텔이나 일요일이고 조식 빼면 요렇게 저렴한 가격이 나옵니다.


 


체크인은 3시 부터인데 이것들이 융통성이 없어 체크인 가능시간을 2시50분 부터라고 정해 놓아 제시간에 가면 이렇게 줄을 서야 할지도 모릅니다. 일찍 가도 안받아 주고요 제일 먼저 와서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방이 있으면서도 안들여 보내주는 호텔은 혼나야 합니다.


 


미나토 미라이, 요코하마의 해변가가 보이는 뷰의 트윈 객실 입니다. 후지산이 보이는 시티 뷰 객실이 따로 있으니 예약에는 주의를

트윈이지만 더블 베드 처럼 크고 소파도 넓어 3~4인이 와서 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호텔이라 시설이 깔끔합니다. 디자인도 모던하고 좋습니다.


 


소파도 폭신하고 넓은, 소파에서 자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욕실도 상당히 넓습니다.

일본의 고급 호텔들이 세컨 브렌드로 하는 호텔들은 하얏트 리젠시의 리젠시 처럼 inn(인) 이 뒤에 붙어 조금 좁아지자만 많이 저렴해 집니다. 여기 뉴오타니 인은 보통 뉴오타니 호텔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은 오히려 오래되지 않아 더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욕조도 깔끔 오늘 저녁은 보글보글 거품 목욕을 해야겠습니다.





전 있어도 잘 쓰지 않는 금고





2010년 오픈 호텔인데 네스프레소가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다른 시설들은 무난무난





공기청정기는 효과는 모르겠지만 일단 켜둡니다.





호텔의 창문을 열면 요코하마 미나토 미라이의 모습이 정면으로 펼쳐 집니다.





산책로인 키샤마치가 정면으로 보입니다.





니폰마루 메모리얼 파크도 잘 보입니다.





퀸즈 스퀘어와 전에 묵었던 펜 퍼시픽 요코하마

요코하마의 멋진 야경과 함께 호텔 펜 퍼시픽 요코하마

 

 


저녁의 요코하마의 야경입니다. 이날 태풍이 오고 있어 한산하고 불 빛이 많이 없었습니다.


 


아름다운 요코하마의 야경

호텔의 창이 2중창이라 조금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다음날 아침 태풍이 지나가고 난 다음 요코하마의 하늘은 푸르기만 합니다.


뉴 오타니 인 요코하마 시설 만족, 전망 만족 요코하마에서 이용하면 좋은 괜찮은 호텔인 것 같습니다.

http://www.newotani.co.jp/innyokoh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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