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의 특산물이 가득했던 오쿠라 호텔 조식



홋카이도 일주 중 삿포로에서 묵었던 오쿠라 호텔
잠에서 깨어 조식을 먹으로 로비의 레스토랑으로 내려갔습니다.



테이블에 이쁘게 각잡혀 있는 식기류
선과 그림에 맞추어 잘 정리 되어 있었습니다.



이쁜 식기에 준비되어 있는 후추, 소금, 설탕등등



자리에 앉으니 홍차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조식은 부페이기 때문에 먹을만큼(?) 푸짐하게 가져왔습니다.



홋카이도의 생우유와 함께 먹는 시리얼의 맛은~~



홋카이도 목장의 소고기 수육, 소세지와, 비에이 감자등 각지역의 특산품들로 만들어진 요리가 가득 하였습니다.



후라노의 밀가루로 만든 크로와상과 와플

 

베이컨을 너무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갈릭 베이컨이 있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보통 베이컨은 기름기가 많아서 너무 많이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는데 갈릭 베이컨은 기름을 쏙 빼서 과자처럼 바삭바삭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한가득 담아서 호텔 방으로 돌아가 침대에 누워 대굴대굴 구르면서 만화를 보고 싶었습니다.



싱싱한 홋카이도의 야채와 과일을~



달고 맛있기로 유명한 후라노의 메론입니다.

홋카이도를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특산물을 찾아서 먹어보자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호텔에서 조식으로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홋카이도의 생우유, 비에이 감자, 후라노 메론, 홋카이도 농장 소고기등등

부페여서 가격 부담이 없었고 메뉴에 설명이 하나하나 적혀 있었습니다. 더욱이 조금 맛만 보고 싶은 음식을 1인분 시키지 않고 먹을 수 있어 좋은것 같았습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이미지 맵

    Travel/Hottkaido 다른 글

    댓글 1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