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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키타자와

신칸센 타고 일본 소도시 여행, 나가노, 오부세, 벳쇼온천, 가루이자와, 시모키타자와 호쿠리쿠 신칸센 타고 일본여행후쿠이, 가나자와, 시라카와고, 다카야마, 도야마, 나고야, 시부온천을 지나 나가노의 오부세小布施에 도착하였습니다. 호쿠리쿠신칸센, 도쿄, 가나자와, 후쿠이, 나가노 신칸센 여행호쿠리쿠 신칸센 타고 일본여행, 다카야마, 후쿠이, 나가노, SNOW MONKY 여행오부세는 나가노와 유다나카 온천 사이의 마을로 나가노 전철을 타고 이동합니다.나가노, 유다나카 온천에서 각각 20분 정도 밤으로 유명한 곳이라 가을에 찾아가면 더욱 좋습니다. 오부세 역과 오부세의 관광지 까지의 거리는 조금 거리가 있으며 약 10분 정도 천천히 걸어서 이동합니다.가는 길에 만난 오부세의 길 고양이 밤으로 유명한 오부세곳곳에서 다양한 밤 요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밤은 우선 군밤 오부세 인기의 밤빵 .. 더보기
도쿄 자유여행, 다이칸야마, 시모키타자와, 에비스, 나카메구로 쇼핑, 스냅사진 도쿄 자유여행, 도쿄 스냅 사진도쿄도 교통국의 취재로 도쿄 곳곳을 둘러보고 왔습니다.도에이의 콘텐츠로 공개하려고 했으나 다이칸야마와 시모키타자와는 도에이(도쿄도 교통국)의 버스와 지하철이 다니지 않아 이렇게 별도로 올려봅니다. 모델은 여행작가 안시내 님 다이칸야마는 한 때 도쿄의 멋쟁이들이 모이는 마을로 인기를 모으다 불경기, 지진 등의 이후로 침체되었고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인해 몇 년전 부터 다시 활기를 찾고 있는 마을 입니다. 다양한 브랜드 숍이 많이 모여 있어 쇼핑하기 좋은 다이칸야마, 다이칸야마 T 사이트, 츠타야 서점 등이 생기며 더욱더 많은 브랜드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에코 백 하나로 손님을 모으는 메종 드리퍼, 사이판의 아이러브 사이판과 같이 쇼핑 백, 에코 백을 이용한 마케팅으로 효과를 .. 더보기
돈이 있어도 먹을 수 없는 타코야키 도쿄 시모키타자와의 유명한 타코야키 가게 맛있으면서 가격까지 저렴해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입니다. 일본의 타코야키 가게는 보통 8개에 400~500엔정도 인데 반하여 이곳은 8개에 280엔 15개에 50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었습니다. 단 이 곳의 특이한점 중 하나로 여러명이 오더라도 주문은 각자 해야되며 한사람당 15개들이는 1개 8개들이는 2개 이상 살수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타코야키는 만드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한사람이 한꺼번에 많은 양을 주문해 버리면 기다리는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이랍니다. 또한 저녁 4시정도에 가게를 열어 10시까지만 영업을 하며 그전에 준비한 재료가 떨어지게 되면 판매가 종료되어 늦게 오게되면 다음날을 기약해야 합니다. 주문은 한명씩, 이날도 20명 정도.. 더보기
위스키와 함께 즐기는 도쿄명물 다코야키 츠키지 긴타코  도쿄에서 가장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츠키지 긴타코 (築地銀だこ)의 시모키타자와 점에 가보았습니다. 신선한 재료와 많은 토핑으로 사랑받고 있는 츠키지 긴타코는 유명 다코야키 체인점입니다. 그중 시모키타자와 점은 일본의 유명 주류회사 산토리와 콜라보를 하여 위스크, 맥주와 함께 다코야키를 즐길 수 있는 곳 입니다. 가게는 고소한 다코야키를 굽는 향으로 가득하였습니다. 이렇게 시모키타자와 거리가 보이는 테이블에서 다코야키와 가벼운 음료를 즐깁니다. 긴다코는 철판의 주위에 기름을 둘러 다코야키의 표면을 살짝 튀겨 고소합니다. 숙달된 솜씨로 빠르게 다코야키를 만들고 있는 점원 위스키와 함께 다코야키를 산토리와 긴다코의 콜라보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맥주중에 하나인 산토리 프리미엄 맥주를 마실 수 있습니다... 더보기
하루 20개 한정 시모키타자와 롤 케이크 롤 케이크가 인기인 도쿄의 각 지역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롤 케이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시모키타자와를 대표하는 시모키타자와 롤 케이크를 먹으러 시모키타자와에 가보았습니다. 시모키타자와 롤 케이크를 판매하고 있는 곳은 아오야마에서 30년간 제과점을 운영하다 시모키타자와로 이전한 Chandon입니다. 기치조우지에서만 먹을 수 있는 롤 케이크 다람쥐가 만드는 달콤한 롤케잌 ' 하라 롤 케잌 ' 시모키타자와 롤은 하루 20개만 한정 판매됩니다. 단 주말에는 20개 보다 조금더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가게는 시모키타자와 이치방마치의 가장 끝자락에 있으며 넓은 창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 할 수 있습니다. 시모키타자와 롤 케이크를 먹으러 왔지만 생각보다 맛있어 보이는 메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더보기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재미있는 팬더 간판 도쿄의 시모키타자와 이치방마치 상점거리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팬더 간판들입니다. 이치방마치의 상점들의 특징을 살려 팬더의 모습을 보면 어떤 가게인지 확인 할 수 있는 팬더를 따라 상점가를 돌아다니다 물건을 구입하게 만드는 재미있는 간판들입니다.  여기는 아무래도 주류를 파는 곳이겠지요~ 여기는 문구점입니다. 음.. 철물점 옷가게~ 사무소, 아마도 복덕방이던가 법률 사무소였던... 약국입니다. 일본 사케를 파는 주점이지요 여기는 비대를 파는 욕실용품 전문점입니다. 시모키타자와를 들리게 된다면 재미있는 팬더 간판을 꼭 확인해 보길 바랍니다~~!! 더보기
정원 5명의 작은 라멘 전문점 '츠케멘 야스베' 주변에 학교들이 많아 언제나 젊은이들로 가득한 시모키타자와의 거리 시모키타자와의 남쪽 출구 주변에는 수 많은 맛집이 모여 있습니다. 그 중에서 츠케멘으로 유명한 츠케멘 전문점 야스베(やすべえ)에 가보았습니다.  츠케멘 야스베는 도쿄의 가장 인기 있는 츠케멘 전문점으로 이케부쿠로, 시부야, 다카다노바바등 라멘의 격전지라고 불리우는 곳에서도 항상 인기 1~2위를 다투는 가게로 보통 20명 정도가 들어갈 수 있는 가게를 운영하고 있지만 이곳 시모키타자와의 야스베는 5명 정도가 들어가면 만석이 되어 버리는 자그마한 가게입니다. 작은 가게이지만 면에 상당히 신경을 쓰기 때문에 라멘이 나오는데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 츠케멘의 면은 다른 라멘의 면보다 조금 굵은 편이라 삶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좁은 가게이기 때문에.. 더보기
동화속의 한장면 같은 잡화점 피나  집에서 나와 처음으로 혼자만의 생활을, 자신의 방을 꾸미고 싶은 사람들이 들려 보면 좋은 곳 시모키타자와의 잡화점 피냐(ピーニャ, Pina) 입니다. 카펫트, 침대 커버, 커튼, 쿠션, 타올, 홀더, 욕실매트, 슬리퍼, 앞치마, 가방등 상품으로 가게의 인테리어를 꾸며둔 멋진 가게 고급커튼과 린넨 제품에서 부터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잡화 까지 자신의 방과 비교해 보고 꾸며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시모키타자와의 북쪽 출구에서 조금 걷다보면 입구가 2개인 길쭉한 가게를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입구에서 부터 수 많은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내 방에도 두고 싶은 물건들이 한가득 무언가 동화속의 나라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부드럽고 귀여운 소품들 표정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는 인형들 마음이 포근해 지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