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여행] 오타루의 눈사람, (겨울 홋카이도 3박4일)




홋카이도 오타루
일본의 눈이 많이 내리는 관광명소에 가면 꼭 찾아볼 수 있는 것이 바로 눈사람 입니다.
오타루도 역시 눈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었으며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메르헨 교차로와 사카이마치 도오리에는 다양한 모양의 눈 사람들을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제작 준비 중인 기타이치 베네치아 미술관 앞의 대형 눈사람


 


눈 사람은 대부분 상점이나 레스토랑의 주인, 혹은 종업원들이 가게 앞의 눈을 모아 만듭니다.


 


설원의 라차드 파커


 


복서 얼룩말


 


초콜렛 전문점인 르 타오앞의 색색의 의자


 


고양이 눈사람


 


사이좋은 눈사람 형제


 


천엔공방(모든 제품이 천엔, 일부제외)의 춤추는 고양이


 


아까의 고양이 눈사람은 이렇게 상품의 선전에 이용하려고 한들어 두었던 것 이었습니다.





키티를 판매하는 가게 앞에는





키티 모양의 눈사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자쓴 눈사람, 너무 이른 시간에 나와 제작 중인 눈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토끼와 눈사람


 


제법 멋을 낸 핑크 목도리의 눈사람


 


파랑 목도리의 눈사람, 요 눈사람들이 매고 있는 것들은 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상품들 입니다.


 


눈사람들이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제작 중이라 손대지 마세요 라고 적혀있습니다.


 


귀여운 곰돌이 눈사람


 


커다란 하트안의 사이좋은 눈사람


 


스누피 눈사람


 


캐릭터 인형 가게 앞의 토토로 눈사람
미묘하게 안닮았습니다.


 


원피스의 초파도 보입니다.


 


유리공예품 가게 앞의 눈사람은 인기가 좋았습니다. 너도 나도 기념촬영을


 


눈사름은 이렇게 점원들이 눈을 모아


 


토닥토닥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겨울의 오타루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주는 오타루의 눈사람
또 하나의 볼거리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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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7

      • 홋카이도,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군요. 너무 멋져요!
        너무 멋져요. 추운 거 싫어하는데도 왠지 홋카이도는 겨울에 가야 제맛이겠네요!

      • 프로필사진 눈이 깨끗해요

        2013.02.13 08:40 신고

        캐나다에 살고 있어서 보통 눈하면 =시간이 지나면 최악의 더러움 끝판왕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뭔가 저쪽은 참... 깨끗하네요 눈으로 다양한 활용도 해보구요. 여긴 치우는데만 급급해서 ㅋㅋ;

      • 과연 설국 답게 집집마다 예쁘고 다양한 눈사람들이
        손님을 반갑게 맞이 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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