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와의 잘못된 만남




후쿠오카 구시다 신사의 검정 고양이
덩치는 산만한게 겁은 많아가지고 도망만 다닙니다.
뭐 얼굴을 보면 겁이 많아 보이긴 하네요






반면 하양 고양이는 대범한게 카리스마 까지 느껴 집니다.

큼지막한 덩치에 왕손





바닥에 배를 깔고 엎드려서 여유를 부리고 있던 그 때





길을 잘 못 찾아 들어온 청설모(?) 쥐(?)와 눈이 마주치고 맙니다.

이 난감한 상황 그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요?

(저 쥐같이도 생긴 눈 땡글땡글하고 코가 주먹만하며 콧잔등이 하얀 동물은 무었인가요???)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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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6

    1. 이전 댓글 더보기
      • 음... 족제비같이 보이는군요.
        그나저나 저 고양이와 족제비로 보이는 동물의 눈싸움에서 무슨 대화가 오갔을지 궁금하네요..

      • 오오 이거슨 완전! 순간포착 이네요ㅎㅎ
        그런데 저도 사진만 딱 먼저 보았을 때 족제비인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어찌보니 담비라는 동물이랑도 비슷하게 생긴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정체를 알 수 없는 저 동물도 귀엽게 생겼군요!
        놀란 듯한 표정이 굿입니다ㅎㅎ..
        고양이사랑님 말처럼 땀방울 그려 넣으면 더 재미있어 질 듯.. 깔끔하게 느낌표 하나 그려넣는 것도 괜츈할 것 같기도 하고요ㅎㅎ
        아 참 그리고 첫번째 컷에 있는 검은 고양이도 귀엽습니다/ㅅ/

      • 페릿같아요~블랙톤의 페릿~ 표정이 정말 헛!!하는 느낌..ㅎㅎㅎㅎ 고양이는 뒷모습뿐이라 어떤 표정일지 궁금해요..ㅎㅎㅎ

      • 저 주먹코의 꼬마는 페릿이라고 하는 족제비과 동물이예요
        주로 애완용으로 기르는건데 집을 잃은것같네요

      • 페릿이네요. 저희 동네에도 길잃은 페릿이 야생생활을 하는것이 종종 보여요

      • 족제비나 페릿 같아 보이는데
        표정이 마치 '헐, 딱걸렸네' 이런 것 같아서
        웃음을 주네요 :)

      • 패럿같은거같은데요? 족제비과인것같기도하고....족제비란놈들 꽤 사나워서 쉽게 당하지는 않을것같은,,,

      • 제가보기엔 담비나 족제비로 보이네요.
        길에버려진 페릿일 수 도 있구요.

      • 그뒤는 안봐도 알거같아요,ㅋㅋㅋ

        긍데, 겁이많다고 하니깐,ㅋㅋㅋㅋ

        왠지 웃길거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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