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을따라 천천히 걸어가며 즐기는 벚꽃




도쿄에서 벚꽃이 아름다운 곳 중 하나인 칸다강이 흐르는 이이다바시와 이치가야 사이의 거리 입니다.
벚꽃이 거의 만개한 오늘 수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벚꽃구경을 하러 찾아왔습니다.





벚꽃이 활짝 펴서 그런지 하늘은 맑고 날씨는 따뜻해 졌습니다.





칸다강 주변에는 수 많은 벚꽃나무가 심어져 있고 한쪽편에는 전차가 다니고 있어 경관이 뛰어납니다.





이이다바시역 근처에 있는 캐널카페 벚꽃 시즌이면 엄청난 인기에 2~3시간은 기본으로 기다리지 않으면 들어 갈 수 없는 곳입니다.





이다바시 역의 오픈편에는 벚꽃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원이 있습니다.











반대편에서는 늘어진 벚꽃터널을 지나가면서 벚꽃을 감상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이곳을 주황색의 중앙선 노란색의 쇼부선이 다니고 있습니다.





칸다강에서는 나룻배를 탈 수 있어 연인들과 가족들이 많이 오는 곳 중에 하나입니다.











이이다바시 방향에서 바라본 칸다강의 모습입니다.





올해도 벚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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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 여유로워 보이네요~
        저도 저런 배를 한번 타봤는데 , 뒤집어질까봐 노심초사 했었지요 ㅎㅎㅎ

      • 아..일본의 벚꽃은 언제쯤 보러갈수 있을까요? 일때문에 일본에 자주 가는데, 어째 벚꽃시즌에는 한번도 간적이 없네요

      • 저도 일본에 살 때에는 소부센이나 츄오센을 타고 저 구간을 많이 지나다녔지만, 다시 보니 그 때보다 더 예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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