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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J/Tokyo

하라주쿠의 독특한 디자인 겔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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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패션의 중심지 하라주쿠에는 빨간 쇠파이프로 둘러쌓인 독특한 디자인의 건물이 세워져있습니다.
DESIGN-FESTA-GALLERY 디자인 패스타 겔러리 라는 이름의 이 건물은 아티스트들에게 전시 공간을 빌려주거나 작업 공간을 빌려주고 그들의 작품들로 꾸며나가는 디자인 겔러리 입니다.






JR 하라주쿠역에서 나와 다케시타 도오리를 빠져나가 우라하라주쿠 골목으로 깊숙히 들어가다 보면 눈에 띄는 건물로 겔러리 이외에도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페는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뒤에 있으며 11:00~20:00까지 운영됩니다.






건물 전체가 빨간색으로 칠해져 있는 쇠파이프로 둘러 쌓여 있는것이 약간은 무섭기도 하였습니다.






2층은 개인 작업실이나 전시장으로 아직 비어 있는 곳이 많았습니다. 이곳 저곳 전부 그림이 그려져 있어 조금은 혼란스럽기도 하였습니다.

 




3층입니다. 3층은 실제 사무실로 사용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벽이나 복도는 방을 빌린 아티스트에 의해 꾸며진다고 합니다.






올라가는 계단과 바로 옆에 있던 전봇대에도 일본은 아티스트들이 자기를 알리기 위해 벽이나 눈에 잘 띄는 장소에 스티커를 많이 붙이곤 합니다.






아티스트 이동 마사지(^^0?)가 살고 있었습니다. 문패 아레 작은 함에 자신의 이메일과 블로그 주소 등 자신을 알리는 작은 메모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1층과 2층의 구조도






다시 1층으로 들어가 갤러리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무선랜이 사용가능 하다고 하는데 .. 이건물 통과하면 중간에 맛있는 오코노미야키 가게가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자판기에도 재미있는 그림이






1층 갤러리 입니다. 일본의 웹툰 작가 일까요??






빨간 버튼을 눌러 보래서 눌러 봤더니 눈에서 불이 깜박






겔러리지만 사진은 마음것 찍을 수 있었습니다.






옆 방의 겔러리, 디자인 페스타 겔러리는 유명 아티스트가 아닌 누구나 공간을 빌릴 수 있고 자신의 작품을 전시 할 수 있습니다.






건물 바깥에서 본 겔러리의 모습, 무언가 인터뷰 중이여서 들어 갈 수 없었습니다.






이곳은 야외 카페입니다.






가격은 커피 500엔에 음료 300엔 정도 그다지 저렴하지는 않았습니다.






하라주쿠의 재미있는 디자인 건물 디자인 페스타 겔러리 WEST 였습니다~


포스팅의 위치를 지도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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