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직접사인CD로 일본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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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온천에 놀러가서 스포츠 신문을 보다가 재미있는 기사를 찾았습니다.

빅뱅의 일본 첫 싱글 발매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일본에서 재미있는 마케팅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빅뱅의 일본 싱글 정보 생각보다 좋았던 빅뱅 일본싱글 )

첫 싱글앨범으로는 파격적으로 10만장의 앨범을 발매 하면서 그중 100장에는 이들이 직접 사인을 하여 판매한다고 합니다.
보통 10만장은 일본의 인기있는 가수들도 쉽게 넘게 힘든 판매 수이며 동방신기가 최근 일본에서 오리콘 1위를 하며 평균 10만장의 판매량을 올리고 있는데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지않은 신인 그룹에게는 파격적인 발매 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이를 한번에 소화하게 된다면 오리콘 차트 1위는 어렵지 않을것이라 보며 여러가지 타이틀을 얻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000분의 1의 확률인데다 일본의 첫 싱글인 만큼 빅뱅 팬으로 서는 더 없는 레어 아이템이며 한국의 빅뱅팬들도 가지고 싶은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 

다음주 화요일에 발매되는 빅뱅의 일본 첫 싱글  과연 어떤일이 벌여질지 기대가 됩니다~


일본에서 동방신기와 빅뱅이 한류 라이벌이 되서 더 많은 인기를 모았으면 하는 ~~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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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 좀 무리수가 아닌가 싶네요..
        빅뱅이 일본에서 제일 많이 팔았던게 1.4만장인데..

        그냥 한방을 노리는거 같네요..되면 좋고 아님 말고..
        안팔려도 10만장 발매로 기사내면 되니까...
        확실히 언론플레이를 잘하는거 같아요..

        일본도 음반시장 엄청 불황인데...무리수...

      • 저걸 사러 일본사이트를 뒤지는 아이들이 생겨나겠군요. 어찌되었건 우리나라 가수들이 외국에서 선전하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군요.^^

      • 한국 음반시장도 좀 활성화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드네요...
        10만장 판매가 이젠 전설이 되어버린...

      • 빅뱅 판매량 으로 검색하니 님이 자꾸 검색되네요 ^^;
        10만장 출하했지 판건 아닌데 마치 10만장 출고가 대단한것처럼 써놓으시고.
        2010년 3월 현재, 동방신기는 일본에서도 싱글앨범 50만장 파는 가수가 되었습니다.
        5만장도 못파는 빅뱅하고는 비교 자체가 어이없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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