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친구에게 받았던 사쿠라 모찌 입니다. 간단하게 우리말로 하면 벚꽃떡이지요..
긴자 아케보노의 사쿠라 모찌 입니다. 상품명 앞에 긴자가 들어가 있으면 왠지 모르게 유명가게의 제품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본은 어딘가에 놀러를 다녀오거나 할때 선물로 (오미야게) 그지방에서 만들어진 과자나, 떡, 초코렛 같이 간단히 먹을 만한 것을 사와 선물로 하곤합니다.
먹거리라고 해도 가격이 결코 저렴한것은 아니죠 가장 만만한 도쿄 바나나나 히요코 같은 과자도 가장 작은게 1000엔을 넘어 갑니다.
아무튼 뚜껑을 열어보겠습니다.
열어 보니 풀냄새가 향긋한게.. 정말 나뭇잎으로 감싸져 있었습니다.
처음엔 같이 먹는것인줄 알고 먹었다가... 깻잎인줄 알았거든요..
정말로 떡위에 벚꽃잎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색깔도 벚꽃색이고요 그런데 원래 벚꽃을 먹을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해마다 벚꽃이 필때가 되면 사쿠라 맛의 상품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떡도 그렇고 아이스크림도 양갱도 기간한정이라고 하고 팔더군요
그런데 벚꽃이 정말 맛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떡안에 동그랗게 앙꼬가 들어 있었습니다.
떡도 쫄깃쫄깃하고 앙꼬가 달짝지근한게 맛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사쿠라 (벚꽃)맛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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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쿄 동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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벛꽃이나 은행잎은 결혼식 같은 때 쩌먹는다고 들은거 같은 기억도 ^^);;??
음 알아봐야 겠네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정말 이쁜게 맛있어 보이네요^^
앙꼬가 맛있었습니다~
왠지 쑥떡이 생각나네요~ 집에 계신 어른께서 봄이면 쑥을 직접 캐서는 떡으로 만들어 주셨는데
갑자기 떡이 먹고 싶어지네요. ~ 저도 사꾸라 모찌를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예쁜 떡이니만큼 맛날것같아요 ^^
저도 떡집에서 알바하던 기억과 떡이 먹고 싶어 지는군요~
귀엽습니다!! 떡 본체(?)도, 이름도...-ㅠ-
^-^
와~ 꽤나 맛있어보이네요 ㅋ 먹어보고 싶어요~
일본오시면 드셔 보세요~
우리나라에도 비슷한게 하나 있는데...아 뭐더라...;;
한번 쏘옥 먹어보고 싶군요 ^^
뭔가요~~???
만화에서 보던 떡 같아요~ㅎㅎ
어떤 만화 인가요?
향이 은은하니~ 맛있어여 ㅋㅋ
^-^
색상도 곱구~~~ 먹고 싶어요!! ㅋㅋ
저도 다시 먹어보고 싶어요~
오 맛있겠어요
맛있어요~
예쁘네요~ㅎㅎ
근데 왜 또 속살은 까보셨어요 ㅋㅋ
뭐가 들어있나 한번 봐야죠^-^
사쿠라모찌를 싼 그 잎은 같이 먹어도 되는 잎이에요.^^
핫바라고, 벚나무 잎을 찐 거라고 하던데,
떡은 달고 잎은 짭조름해서 맛이 어울린다고 꼭 함께 먹으라고 하더군요.
다음 번에 다시 드신다면 한 번 시도해보심이...^^
저거 되게 써요 ^-^
회같은데도 밑에 깔려 나오는데
써서~
떡피도, 속도 겉으로 보기에도 맛있어보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