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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의 아름다운 긴린코 호수를 둘러보고 오는길에 바위로 된 멋진 달다구리 가게를 만났습니다.

유후인 긴린코의 두가지 아름다움


 


유럽풍 건물? 동화속의 바위집? 잘 모르겠지만 무언가 맛있는 스위트가 숨겨져 있을 것만 같은 곳 이였습니다.


 


9B 나인 브라운이라는 유후인의 마카롱, 바움쿠헨 전문점 입니다.


 


마치 동굴 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의 입구


 


가게는 일주일에 6일 9:30~1:00 3:30~7:00 라고 적혀 있습니다.


 


왠지 모르게 커피와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이~~


 


입구에는 동글동글 구슬이 담긴 통이 놓여있었습니다.


 


불투명한 하얀 유리문을 열면


 


초콜렛이 흐르는 달다구리 공장이 등장합니다.


 


바움쿠헨 반덩어리를 이쁜 봉투에 담아 팔고 있습니다.


 


가게의 반은 달다구리를 판매하고 있고 반은 카페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카페의 한 모퉁이에 앉아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주문한 따뜻한 차 한잔과


 


달콤한 초코 케이크


 


수십 종의 다양한 마카롱 중에서


 


선택한 두 개의 마카롱

바움쿠헨과 마카롱, 초코케이크가 전문인 가게로 커피, 차 등과 함께 세트만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가격은 900~1,200엔 사이 유후인 긴린코 호수를 둘러보다 다리가 아프면 잠깐 쉬었다 가기 좋은 카페 인것 같습니다. 바움쿠헨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포장을 해서 가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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