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처럼 나오기 힘든 카페, 고엔지 SANTO

Posted by 베쯔니
2011.03.01 08:45 Travel/Tokyo




고엔지의 소소한 카페, 숨어있는 작은 공간 SANTO 카페
또 코엔지인가 할 정도로 고엔지에는 카페가 많습니다, 아니 도쿄에는 카페가 많습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고엔지의 카페 아직 많이 남아있고 못 가본 곳도 많습니다.





이번 도쿄 카페 여행 바이블 책에서 아쉬웠던 점은 카페가 너무 많아 소개를 다 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도쿄카페여행바이블여행의휴식도쿄에서즐기는커피한잔의행복
카테고리 여행/기행 > 기행(나라별) > 일본기행
지은이 조성림 (랜덤하우스코리아, 2011년)
상세보기


다음에는 도쿄의 카페 300여곳을 모아서 완벽 가이드를 만들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그중 하나가 고엔지의 카페 SANTO

이곳의 이미지는 얼마전 공개 하였고 반응들이 좋았습니다.











열렸으면 주저 말고 들어가면 됩니다.

당신을 반겨주지 않는 카페란 없습니다.





혼자서 서서 거리를 바라보며 차를 즐길 수 있는 자리, 둘이 같이 서서 즐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살짝 카페 안으로 들어오면
나무테이블, 나무의자. 아기자기한 소품들 서둘러 앉아야 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뒤를 살짝 돌아보면~!!





이곳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살짝 올라가 있어 신발을 벗고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숨겨진 작은 공간!
















그 안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세상이 펼쳐 집니다.





우리집에도 이런 장소가 있었으면 >.<





앙증맞은 나무 테이블 
방석위에 슬쩍 엉덩이를 내려 놓아 봅니다.





ㅎㅎㅎ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고 맙니다.





토 일요일의 모닝 메뉴~~!!






부드러운 카푸치노와





더 부드러운 롤 케이크를 주문하였습니다.





따뜻한 카푸치노 커피와 부드러운 하얀 롤 케이크





주인 아저씨가 직접 돌돌 말아서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한번 들어가면 좀 처럼 빠져 나올 수 없는 고엔지의 멋진 카페
SANTO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