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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시마

가마쿠라(에노시마)의 수국 길 걷기, 에노덴, 고쿠라쿠지, 바닷마을 다이어리 장마가 시작되면 피어나는 꽃 수국 영화 바닷바을 다이어리의 촬영지 가마쿠라鎌倉(에노시마江の島) 를 찾아 영화의 배경지와 수국 길을 걸었습니다.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배경 마을 가마쿠라, 에노시마에 가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영화를 보고 나서 이야기의 배경이 된 곳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영화의 배경지는 크게 두 곳으로 나뉩니다. 네 자매 likejp.com 에노시마와 가마쿠라를 연결하는 에노덴江ノ電 전차 아지사이 메구리紫陽花めぐり 수국 산책을 테마로 자유이용권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600엔, 300엔(어린이) 에노덴은 가마쿠라와 에노시마 후지사와藤沢 를 지나는 노면열차로 쇼난湘南 지역의 교통 수단이자 관광 상품입니다. 이 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수 많은.. 더보기
일본 여행, 당신을 기다리며 [이케부쿠로 선샤인 시티에서 본 스카이트리] 코로나가 시작된지도 벌써 일년작년 이맘 때를 마지막으로 해외 여행을 떠난지도 오래 되었습니다. 마음 먹으면 언제라도 찾을 수 있었던가장 가까운 해외 여행지인 일본을 찾은지도 제법 시간이 지났습니다. 도쿄의 전망대에서 바라보던 아름다운 풍경 [에노시마 에노덴]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꿈꾸며 찾았던 에노시마와그곳을 지나던 에노덴 전차 [신주쿠 쓰나하치] 맛있게 먹었던 일본의 다양한 요리 [도쿄 카페, 영상의 카페는 구라마에 리브스 커피 아파트먼트] 아기자기한 카페의 향기롭던 따뜻한 커피 한 잔 [호시노야 도쿄] 환대해 주던 전통 숙박시설인 료칸 [호시노야 도쿄 다이닝] 그곳에서 즐겼던 이쁘고 맛있는 요리 [신주쿠 가부키쵸] 쇼핑을 하며 거닐던 도심의 거리 [교토 .. 더보기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배경 마을 가마쿠라, 에노시마에 가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영화를 보고 나서 이야기의 배경이 된 곳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영화의 배경지는 크게 두 곳으로 나뉩니다. 네 자매가 함께 살아가는 바닷가 마을인 가마쿠라(에노시마) 그리고 아버지의 장례식과 막내인 스즈가 살고 있었던 마을 야마카타 야마카타는 영화의 초반 자매들의 아버지의 장례식이 있던 곳으로 자매들은 카지카자와온센河鹿沢温泉 역으로 찾아 갑니다. 하지만 이곳은 사실 야마카타가 아닌 도쿄 북부의 토치기현으로 카지카자와온센 역은 도치기의 아시오足尾 역 이들이 타고 갔었던 빨간 열차는 와타라세케이코쿠테츠도わたらせ渓谷鐵道 (와타라세 협곡열차) 입니다. 또한 이들이 숙박하였던 료칸은 또 다른 동네인 좀더 북쪽인 이와테현의 나마리온천鉛温泉 후시미료.. 더보기
[에노시마 여행] 아름다운 가을 밤 바다의 불꽃놀이, 에노시마 불꽃 축제 에노시마 해변의 아름다운 불꽃놀이 ふじさわ江の島花火大会 여름 밤 하늘의 이야기 2012 Copyright - photo by endeva All Rights Reserved. 우연히 찾아간 에노시마, 올해는 불꽃놀이를 못 보고 그냥 지나가겠구나 했는데 우연이 겹쳐 이곳에서 불꽃놀이를 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르고 찾아간 것이라 삼각대도 없고, 자리도 맡아 두지 못하여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 만화 슬램덩크의 배경지인 가마쿠라 고교역 앞의 해변에는 사람도 적고 바위나 모래사장 위에 카메라를 놓고 사진을 찍으면 되겠지 생각, 에노덴 전차를 타고 가마쿠라 고교역 앞의 해변으로 갔습니다. 가을의 밤 바다 바람은 차가웠지만 바위 아래에서 캠프를 즐기는 분들의 캠프파이어 열기가 마음을 데워 주.. 더보기
일본의 조금 다른 스타벅스 '컨셉 스타벅스 가마쿠라' 일본에는 어디를 가도 스타벅스가 보일 정도로 많은 일본인들이 스타벅스를 즐겨 찾곤 합니다. 그런 일본의 수 많은 스타벅스 중에서 조금은 다른 컨셉스타벅스라는 곳이 있습니다. 일본의 단 4곳 도쿄, 고베, 교토, 가마쿠라에 위치한 컨셉 스타벅스 이번에는 도쿄, 교토에 이어 가마쿠라의 스타벅스에 가보았습니다. 가마쿠라의 스타벅스는 건물 자체부터 특이합니다. 일본의 유명한 만화가의 자택이 철거되고 난 다음에 지어진 건물로 삼각형의 비스듬한 건물 모양이 특징입니다. 가마쿠라는 가마쿠라 막부가 탄생한 곳으로 역사유적이 많이 남아있고 작가나 도예가 등 많은 문화인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그런 가마쿠라의 분위기에 맞게 건물 외관은 전부 나무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내부에는 어느 스타벅스와 마찬가지로 스타벅스의 아이템.. 더보기
세자매의 전설이 서려있는 에노시마 신사 에노시마 바다의 물의 신인 세 자매를 모시고 있는 에노시마 신사. 바다를 지키며 평안을 가져다 주는 첫째, 행복과 재산을 늘려주고 예술의 기술을 길러주는 둘째, 섬의 입구를 지키는 셋째 여신을 모시고 있으며 보너스로 연인들의 사랑을 이루어주는 은행나무와 돈을 씻으면 재물이 늘어나는 연못이 있습니다. 보통 일본의 신사는 한명의 신을 모셔 돈이면 돈 사랑이면 사랑등 한가지만 이루어 주는 곳이 많은데 이곳 에노시마 신사는 3명을 모시고 있기 때문에 안전, 학업, 기술, 사랑, 재물등 왠만한것은 다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 ^-^0 신사는 가파른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오를 수 있으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오르는 에노시마] 그렇지 않으면 수많은 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셋째 여신이 있는 입구의.. 더보기
에노시마의 명물 납작문어 과자 일본 에노시마에 있는 타코센(문어 과자) 전문점 하사히 본점 입니다. 위 사진은 2년전의 사진으로 기계 1대로 식당 앞에다 조그마하게 가판을 설치해 구워서 팔고 있었습니다. 타코센이란? 문어 한마리가 그대로! 에노시마 타코센 위의 설명과 같이 재미있고 맛있으며 먹기 간편하여 가게 앞에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의 긴 줄이 생기곤 하였습니다. 1년후 다시 가게를 찾아 보니 기계가 4대로 늘었고 다른 메뉴는 전부 없어지고 오로지 타코센 하나를 팔고 있었습니다. 이 지역의 명물이 되면서 과감히 다른 사업을 정리하고 타코센 하나만을 팔기로 한 것 같았습니다. 아주머니 혼자서 굽던 것도 온 가족이 나와서 하고 있었고 새로운 조리복도 맞추어 입었더군요 4개의 기계로 쉬지않고 열심히 굽고 있어도 30~60분 정도 기다리지.. 더보기
에노시마의 명물 뱅어피자를 먹어보다~  도쿄 근교의 멋진 관광지 에노시마. 이곳의 명물인 뱅어 피자를 먹기 위해 에노시마 골목길의 한 피자 집에 찾아 갔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뜨거운 해변 에노시마에 가다. 한 여름의 에노시마 산책 비키니와 유카타, 에노시마 하나비 대회 맑은날 에노시마 섬으로 가는길 맑은 날의 에노시마 산책 에노시마의 피자 전문 이탈리안 레스토랑 피코 입니다. 다른 이탈리안 레스트로랑의 음식들과는 달리 에노시마의 가게에서는 에노시마의 명물인 뱅어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입니다. 깔끔한 인테리어의 실내 열심히 요리를 하고있는 주방이 한눈에 보입니다. 점심 시간에 찾아 갔기 때문에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피자를 구어내는 화덕속에는 피자가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지고 있습니다. 치치리에리 라는 이름으로 뱅어피자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