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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고양이 관련 명언 모음 “우리가 이 땅에서 고양이한테 어떻게 대해주느냐에 따라 천국에서의 위치가 달라진다." - 로버트 A. 하인라인 - “고양이의 눈 속에는 세상 모든것이 있다.” “고양이와 함께 하는 시간은 절대 낭비되는 시간이 아니다.” - 콜렛 - "만약 고양이가 나무에서 떨어지면 집 안에 들어가서 웃으라." - 패트리샤 히치콕- "고양이는 꼭 사진찍기 불가능할 때만 가장 기묘하고, 흥미롭고, 아름다운 포즈를 취한다. 그래서 고양이 달력에는 실망스럽게도 항상 대중용 포즈밖에 나와있지 않다." - J. R. 코울슨- "고양이는 까다로운 동물이 아니다. 그냥 장미무늬 접시에다 우유를 주고 파란 접시에다 생선을 주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고양이는 음식을 물고 바닥에서 먹을 것이다." -아더 브리지스이솝- "고양이들과 함께 침.. 더보기
한양도성 길 고양이 한양도성 길을 걷다 고양이를 만났습니다. 가을의 한양도성길 걷기 1코스 백악구간, 서울여행 날씨 좋은 가을날 서울 성곽길인 한양도성길을 걸어보았습니다. 서울 성곽길은 북악산을 주산으로 하여 인왕산, 낙산, 남산으로 이어지는 18.7㎞의 서울성곽 둘레를 걸으며 그 안에 깃든 역사와 likejp.com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의 한양도성길 백악구간 가을의 한양도성길 걷기, 백악구간 지난번 글에 이어서 청운대 부터 계속 걸어보겠습니다. 한양도성길과 백악구간의 설명을 지난 글에 자세히 해두었습니다. 가을의 한양도성길 걷기 1코스 백 likejp.com 전망 좋은 한양도성길 백악구간 와룡공원에서 말머리 안내소를 가기전 공터에서 만난 얼룩 길고양이 공터 벤치에서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하는게 취미인 얼룩고양이 입니다. 벤.. 더보기
소바에 진심인 고양이 성북동 책보냥 촬영일도 할 겸 성북동의 고양이 서점 책보냥을 찾았습니다. 성북동 고양이 책방 책보냥 성북동에 고양이 책방이 생겨 주말에 살짝 다녀왔습니다. 성북동 고양이 책방 책보냥은 성북동 골목길 안에 조용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성북구 성북로10가길 21 한성대입구역에서 성북동 쪽으로 likejp.com 고치현의 특산품 가다랭이 유자 폰즈라는 맛 간장인데 이렇게 찍고 보니 뭔가 허전합니다. 그래서 누워 있던 고양이 서점 책보냥의 집사를 깨워 모델을 제안합니다. 고양이는 소바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가다랭이 향을 뿌려주면 달라집니다. 가다랭이 유자 폰즈 소스를 뿌리니 가다랭이 향이 폴폴 먹을게 생긴 것 같아 테이블 옆에서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하동이 가다랭이 향이 솔솔 풍기지만 유자향이 시큼해서 다가가지 못하고 고민하.. 더보기
부산에서 만난 길 고양이들 틈틈히 부산에 놀러가서 돌아다니다 만난 길 고양이들 입니다. 부산 바닷가의 관광명소 주변에서는 의외로 쉽게 길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 해리단길에서 만난 길 고양이들 사진은 아래링크에서 해리단길에서 만난 길 고양이들 부산 해운대 해리단길에서 만난 길 고양이들 입니다. 해리단길은 부산 해운대의 바다와 멀리 떨어진 작은 마을입니다. 해운대의 걷기 좋은 길 함께 해리단길, 부산여행, 딤타오, 무스비소바, 사 likejp.com 동백섬 운대산 최치원 유적 근처에서 만난 커플로 추정되는 노란 길 고양이들 동백섬에는 길 고양이 집도 많고 숲 곳곳에서 길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최치원 선생비 인근에서 크앙하는 길 고양이 하품을 하고 나서 졸린 듯한 노란고양이 숲 곳곳에 시커먼 박스 같은게 있어.. 더보기
두바이에서 만난 길 고양이 두바이가 최첨단 도시라 고양이를 만나는 것은 기대하지 않고 갔었는데 생각보다 길 고양이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알피하디 역사지구와 인근 전통시장, 항구 주변에서는 심심치 않게 길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두바이에서 처음 만난 길 고양이 알피하디 역사지구의 얼룩고양이 입니다. 어렸을 때 집에서 키우던 나비와 닮아서 반가웠습니다. 두바이 고양이라고 조금 다른 모습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국 고양이들과 비슷합니다. 고양이 사랑 자세히 보니 무늬가 더욱 표범 같고 허리와 꼬리 뒷 다리가 긴 느낌입니다.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고 자기 할일 하는 것을 보면 두바이의 사람들이 고양이를 괴롭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두리번 두리번 어슬렁 어슬렁 가만히 앉아있다가 다가가니 뒹굴 궁디팡팡을 해주었습니다. 아까부터 하늘을.. 더보기
발리 골목 길 걷다 만난 길 고양이, 꾸따비치, 발리환전 발리여행 중 공항 근처의 힐튼 가든 인 호텔에 숙박하였을 때 입니다.바다를 보기 위해 호텔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을 찾았고 번화가이며 해변가인 꾸따가 가장 가까워서 찾아가 보았습니다.호텔에서 걸어서 15~20분, 날씨도 좋고해서 그냥 천천히 걸어가 보았습니다. 발리의 가성비 브랜드 호텔, 힐튼 가든 인 발리 응우라 라이 에어포트 HILTON GARDEN INN BALI NGURAH RAI AIRPORT 호텔 옆 사이에 작은 골목이 있어 호기심에 걸어가 봅니다.한 명이 다닐 정도로 좁지만 안은 주택가이고 더 들어가면 길이 나왔습니다. 맞은편에서 사람이 와도 비틀면 지나갈 수 있을 정도의 골목 골목에는 새들을 키우고 있는 가정집이 많았습니다. 구글 지도를 믿고 좁은 길을 계속 걸어가니 살짝 넓은 골목 길이 나.. 더보기
기장의 바다에서 여유로운 호캉스, 부산 여행 힐튼부산 호텔, 동암항, 해동용궁사 여름의 부산 여행부산 호캉스 힐튼부산 호텔 기장 장마를 뚫고 주말에 부산여행을 다녀왔습니다.서울에서 부산으로 내려가 부모님 집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함께 기장으로 호캉스를 떠날 계획이었습니다.하지만 부산역에 도착하니 도로와 지하철이 침수되고 난리가 나서 다음 날 갈 수 있으려나 걱정을 했지만 다행이도 다음날은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지하철 안다니고, 차들도 침수되어 택시도 타기 힘들어 부산역에서 부모님 집 까지 가는게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 부산 여행 호캉스를 보내기 위해 선택한 호텔은 힐튼부산 호텔 기장 입니다.힐튼부산 호텔 기장은 부산 기장의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해안가에 있으며 동암항과 해동용궁사 인근의 호텔입니다. 아난티 코브와 붙어있어 함께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5성급의 호텔로 해변가의.. 더보기
쿠바의 길 고양이, 쿠바여행 중 만난 동물들 쿠바여행 중 즐거웠던 점 중 하나는 길 거리에서 동물들을 심심찮게 만날 수 있었던 점 입니다. 특히 곳곳에 강아지와 고양이들이 많았는데 도망가지도 않고 쿠바의 풍경 속에 녹아들어 있어 여행의 작은 추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올드시티 거리의 열심히 그루밍 중인 고양이 이 분은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도 상관하지 않고 열심히 그루밍만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얌전한 달마시안쿠바의 따뜻한 날씨가 동물들이 거리에서 움직이지 않게 합니다. 사람 좋아하는 얼굴과 꼬리만 삼색냥이 친구인 노랑 얼룩이도 사람을 좋아합니다.삼색냥이 귀끝이 살짝 짤려 있는데 쿠바도 중성화 수술을 하나요? 다가가면 더 다가오는 쿠바의 길 고양이들 노랑이는 좀 무섭게 생겼습니다.얼굴만 호랑이 느낌 애교 넘치는 삼색냥이 먹을 걸 좀 가져왔어야 하는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