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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J/Tokyo

도쿄여행, 도쿄의 새로운 핫플레이스 미야시타 파크(MIYASHITA PARK) 시부야, 일본 무비자 자유여행 일본 무비자 자유여행이 시작 되었습니다. 코로나 기간에 도쿄 시부야에 새로운 시설이 생겨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미야시타 파크의 전신인 미야시타 공원(宮下公園)은 1953년 시부야 인근의 약 2만평의 대지에 조성된 공원입니다. 미야시타 공원은 일본의 황족이던 나시모토노미야(梨本宮) 가문의 저택에 인접하여 미야시타쵸(宮下町)라고 불리던 곳에 조성되어 미야시타 공원으로 불리게 된 곳입니다. 그 후 1966년 도쿄 도심 개발로 인해 공원에 건물과 주차장이 들어서게 되고, 대신 건물의 옥상을 공원으로 조성 도쿄 최초의 옥상 공원으로 정비 되었습니다. 공원에는 스케이트장 등 스포츠 시설이 들어서며 시부야 구민 뿐만 아니라 도쿄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1990년대 이후에는 시설이 낙후되며 수.. 더보기
줄 서도 먹기 힘든 시부야 숯불 햄버그 히키니쿠토 코메, 도쿄 무비자 자유여행 6월 도쿄 출장 중 들린 시부야의 가게입니다. 히키니쿠토 코메(挽肉と米 渋谷店)라는 가게로 관광객이 없었을 때도 먹기 힘들었었는데 이제 일본 무비자 자유여행이 시작되어 더욱 먹기 힘들어 질 것 같습니다. 가게는 시부야의 도겐자카의 계단 언덕길 한 작은 건물에 위치해 있으며 가게가 없을 것 같은 건물 3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손님이 많아 줄서서 먹을 수 없고 오전에 일찍 가서 예약을 해야합니다. 전 오전 10시에 가서 오후 2시 타임을 예약해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예약은 상시 받고 있으나 보통 오전에 하루 예약이 전부 마감되곤 합니다. 가게는 요리하는 것을 직접 보면서 맛볼 수 있는 라운드형 카운터 자리이며 군더더기 없이 깔금합니다. 사진으로는 찍지 못했는데 짐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이 공간은.. 더보기
날치 육수의 시원한 국물 야키아고 시오라멘 타카하시 신주쿠 본점 도쿄여행 중 들린 라멘가게 야키아고 시오라멘 타카하시 신주쿠 본점(焼きあご塩らー麺 たかはし 新宿本店) 라멘을 정말 좋아해서 일본에 가면 두세번은 라멘을 먹곤합니다. 코로나가 시작되던 2020년 봄, 마지막으로 맛있게 먹었던 라멘이 있어 2022년인 이번에 다시 찾았습니다. 수 많은 라멘가게들이 경쟁을 벌이는 일본 라멘, 도쿄 라멘의 격전지 중 하나인 신주쿠에서 높은 평점과 인기를 모으며 도쿄에 여러 지점을 가지고 있는 야키아고 시오라멘 타카하시, 야키아고(焼きあご)는 구운 날치이며 (塩らー麺) 시오라멘은 소금 라멘입니다. 일본요리에서는 종종 사용하지만 라멘가게에서는 잘 자용하지 않는 날치 육수를 사용하고 함께 먹는 밥은 니가타의 품질 좋은 쌀을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가게 입구에 매달려 있는 구운 날치 모.. 더보기
맛있는 튀김 덮밥 한 그릇 도쿄 텐동 가네코야 아카사카(天丼 金子屋 赤坂) 도쿄에 가면 다시 먹고 싶던 요리 중 하나인 텐동 물론 한국에도 맛있게 하는 가게들이 많지만 가격도 비싸고, 살짝 부족한 가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출장 중 들릴 가게 중에서 한 곳은 텐동 전문점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도쿄에서 찾은 가게는 숙소가 있던 아카사카의 텐동 전문점 텐동 가네코야 아카사카 사실 가장 먹고 싶은 곳은 과거에 자주 찾았던 니혼바시 가네코한노스케(日本橋 金子半之助)였지만 숙소와 거리도 멀고 언제나 줄을 서는 곳이기도 하여 가네코 한노스케의 자매점 중 한 곳인 가네코야(金子屋)를 찾았습니다. 가네코야는 니혼바시 가네코한노스케의 시스템과 인테리어를 거의 그대로 이어 받은 가게로 직장인들이 많은 아카사카의 특성상 주말보다는 평일에 사람이 많고 니혼바시 가네코한노스케 보다는 자리가 넓은 편입.. 더보기
도쿄의 여름을 시원하게 상큼한 스다치 소바(청귤 소바) 나카메구로 도쿄 도산진(東京 土山人) 여름이 상당히 무더운 도쿄 한국도 그렇지만 열대지역이나 동남아와는 다른 더위가 있어 여름의 도쿄는 상당히 덥습니다. 더울때는 식욕도 확 떨어지게 되는데 이럴 때 상큼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가 있어 맛보러 가보았습니다. 찾아간 곳은 소바요리전문점 도쿄 도산진(東京 土山人) 도산진은 1998년 고베 아시야(芦屋)에서 시작한 소바 가게의 체인점으로 도쿄 지점은 상표만 빌려와서 사용하고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곳 입니다. 도산진 체인은 처음에는 체인으로 시작하였다가 어느정도 자리가 잡히면 체인 이름만 유지하고 이후의 사업은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쿄 도산진은 나카메구로 강변 끝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나카메구로(中目黒)역에서는 도보로 12분 가장 인접역인 이케지리오오하시(池尻大橋)역에서는 도보로 8분 정도 걸.. 더보기
도쿄 골목 길 걷기 요요기 공원 ~ 요요기 우에하라 코로나가 시작 할 때 쯤 작년 봄의 도쿄 골목 길 걷기 요요기 공원에서 요요기 우에하라代々木上原 까지 도코 서쪽에서 하코네箱根를 연결하는 오다큐小田原 선 열차가 다니는 도쿄 서쪽 마을을 살짝 걸어보았습니다. 시작은 애니메이션 초속 5센치미터의 배경인 산구바시参宮橋에서 출발 요요기 공원을 거쳐 소소한 주택가인 요요기 우에하라까지 걸어갑니다. 벚꽃과 함께 초속 5센치미터 배경지 걷기 흩날리는 벚꽃과 함께 애니메이션의 장면 속으로, 도쿄여행 초속 5센치미터 배경지 봄의 도쿄 벚꽃 여행 도쿄에는 수 많은 벚꽃의 명소가 있으며 이 시기에는 어딜 둘러보아도 벚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굳이 명소로 알려진 곳을 찾지 않더라도, 평범한 마을 likejp.com 산구바시에서 요요기 공원을 따라 내려오다 .. 더보기
트러플을 갈아 만든 도쿄에서 가장 비싼 라면가게, 미슐랭 1스타 쓰타(蔦) Japanese Soba Noodles tsuta 코로나 이전 마지막 도쿄 여행에서 찾았던 라멘가게 쓰타 당시 힙했던 지역인 요요기 우에하라代々木上原 의 작은 라멘 가게 입니다. 쓰타蔦 는 2012년 도쿄 북쪽의 마을인 스가모에서 시작하였다가 지금의 위치로 이전한 라멘 가게 입니다. 쉐프인 오니시 유키가 개발한 트러플 라멘이 인기를 모아 화제가 된 곳으로 지금은 도쿄를 대표하는 라멘 가게 중 한 곳입니다. 가게가 있는 요요기 우에하라는 우에하라 아이가 살고 있는 신주쿠 인근의 조용한 주택가로 골목 골목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많으며 고급 레스토랑도 많은 꾸준하고 소소하게 인기를 모으는 곳 입니다. 신주쿠에서 오다큐 선으로 10분 정도에 갈 수 있는 곳으로 교통도 편리하고 요요기 공원과도 가까워 도쿄 골목 산책을 즐기기에 좋은 곳 입니다. 요요기 공원, 신구.. 더보기
도쿄 여행, 야경이 아름다운 오다이바의 쇼핑몰 아쿠아시티, 소니 익스플로어 사이언스, 곤파치 도쿄 여행, 도쿄 젊은이 들의 데이트 장소이자 야경의 명소인 오다이바를 찾았습니다.오다이바는 과거 바다에서의 공격을 막기 위해 도쿄만에 만든 인공 섬으로 1990년대 초 도시 재개발 프로젝트에 의해 상업, 거주 및 레저의 복합지역으로 발전하였습니다. 계획적으로 조성된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최신식 쇼핑타운과 대관람차, 빅사이트, 실제크기 건담 등의 즐길거리와 각종 레스토랑과 카페 호텔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시설이 한 곳에 모여 있어 관광, 데이트를 즐기기에 아주 좋은 곳 입니다. 오다이바에 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으며 모노레일인 유리카모메와 린카이선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도쿄 도심에서의 이동은 린카이선이 빠르기 때문에 이번에는 린카이선을 이용 오다이바의 중심인 도쿄 텔레포트 역에 내렸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