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날의 다이칸야마 산책




다이칸야마(代官山)
시부야에서 도큐 도요코선(東急東横線)을 타고 한 정거장 급행이 서지 않는 언덕 위의 작은역 

조금은 고급스러우며 멋진 카페, 레스토랑, 잡화점이 많이 모여있는곳





멋지고 이쁜 가게들이 하나둘씩 생기다 보니 거리도 자연스럽게 아름다워 집니다.





도쿄에서도 가장 고급스러운 지역중 한 곳 이름모를 브랜드의 상품이 많이 있고 중고 숍도 명품 중고 숍이 많이 보입니다.





다이칸야마는 언덕이 많아 걷기에는 조금 힘들지도 모릅니다.





시부야 - 다이칸야마 - 나카메구로 혹은 에비스
쇼핑을 위한 산책로





걷다보면 다이칸야마의 이곳 저곳에서 깜찍한 모습을 발견하실지도 모릅니다.


















































보너스

다이칸야마 - 시부야 가는길





주인 잃은 토토로










철길 하나를 건넜을 뿐인데 분위기가 확 바뀌어 버립니다.















시부야역에 도착!

다이칸야마 - 시부야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차들이 많이 다녀 산책로로 걷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다이칸야마 - 시부야 보다는 다이칸야마 - 에비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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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 ㅇ ㅏ.. 진짜 너무 좋네여.. 젤 사랑하는 동네입니다~
        다이칸야마-에비스~~
        산책도, 쇼핑도, 음식도 모두모두 좋은

      • 일본 많이는 가보지 않았지만 가끔은 자전거 한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도 여행기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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