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존 레논이 사랑한 가루이자와의 빵집




일본의 대표적인 휴양 리조트 마을인 가루이자와, 그 곳으 아름다운 거리인 구가루이자와 거리에는 비틀즈의 존 레논이 자주 들렸던 제과점이 있습니다.





어느 일본의 다른 제과점과 다를바가 없지만 가루이자와에 별장을 가지고 있던 존 레논이 아침마다 빵을 사기 위해 들려 유명해진 곳 입니다.





존 레논이 가장 좋아 했던 빵은 프랑스빵, 바게트빵 이라고 합니다.





영국, 프랑스식 빵을 주로 만들고 있었던 제과점








달콤한 빵들이 손님들을 유혹하고 있었습니다.





가게 이곳 저곳에서 보이는 존 레논의 모습
일본인 부인 (오노 요코)가 있었기 때문에 존 레논은 일본에 자주 왔었고 가루이자와에 별장을 두고 오노 요코와 휴양을 오곤 하였습니다.





당시 가루이자와에서 실제로 쇼핑을 하던 존 레논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그가 사랑했다는 프랑스 빵

오늘도 변함없이 노릇노릇 구워져서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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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9

      • 어느 나라처럼 조금만 유명해지면 미친 가격으로 올려버리지 않는 점이 멋지군요.
        착한 가격에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 오늘 구글에서 존레논 검색에서 들어왔는데~ 베쯔니님 블로그로 흘러왔어요^^ 가루이자와.. 예전에 그 근처 온천 갔었는데~ 존레논이 즐겨갔던 빵집은 첨 안 사실!! 저도 일본문화에 관심 많은데~ 가끔 놀러올려구용!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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