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3차까지 술마셔 보기




도쿄의 가장 번화한 신주쿠의 유흥가 신주쿠 3초메, 가볍게 시작한 맥주 한잔이 어느새 3차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아무생각 없이 들어가게 된 신주쿠 3초메의 야끼도리 가게, 가볍게 한잔을 생각하고 가게에 들어갔지만








등장한 안주를 보니 도저히 가볍게는 끝나지 같을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2차로 찾아간 홋카이도, 동북지방의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이자카야 응단다(??)





일본 북부지방의 해산물 요리를 맛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맥주가 술술 넘어갑니다.





역시 맥주는 산토리 프리미엄이 최고!!





다른 해산물 보다 가장 맛있었던 마 스테이크 
입에서 살살 녹는것이~~





시원한 맥주와 맛있는 음식을 먹었으면 여기서 끝낼 수 없기 때문에 3차로 해산물 숯불구이를 먹으로 왔습니다.


 


고소한 우니~ (성개알)





그리고 각종 해산물과 버섯을 숯불에~ 
달짝지근한 계란말이~

가장 좋아하는 호타테(가리비) 버터구이는 순간 정신을 잃어버려 사진을 찍지 못하였습니다.





빨갛게 달구어진 숯불과 같이 술자리도 달구어지고 있습니다.

토요일 도쿄 번화가에서의 가벼운(?) 한잔 도쿄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 입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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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 외계인 대사관을 건설하려는 중국


        http://www.allnewsweb.com/page1199999371.php


        티벳 근처에 있는 Kunlun 산백에 UFO와 외계인 대사관을 건설하고자 하는 중국정부의 계획이 최근에 유출되었다. 중국정부는
        최근 10년 동안, 자주 일어나고 있는 UFO에 기인한 외계인 목격 건을 접수해 왔다. 이에 도달은 결론은 중국에서


        3000년 전에 일어났던 황금시대와 같이, 중국을 위한 새로운 황금시대가 예고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 때에 UFO와 외계인들의
        방문은 또한 매우 일상적인 일이었다.


        그 시대에는 3명의 위대한 왕들이 Kunlun 산맥에 있는 실험실에서 인간을 창조하는 외계인들과 협력하였던 것으로 여겨진다. 고
        대 UFO 기지가 산맥의 깊은 곳에 여전이 존재하는 것으로 중국정부에 의해서 확인되었다.


        이러한 반응으로써, 중국정부는 새로운 우주적 현실에 흡수되는 방법으로써, 역사적인 Kunlun 산맥에 외계인과 UFO 대사관을
        건설하기로 결정하였다. 위의 이미지 사진은 미래의 대사관을 묘사한 것으로 여겨진다.


        중국 관료들이 비밀스럽게 미국 외계인 접촉 전문가인 Steven Greer 박사와 같은 과학자들 그리고 라엘리안무브먼트와 이 프
        로젝트에 대해 연락했다는 소문이 있다.


        대사관은 UFO 착륙장 뿐만 아니라 우주적 조화를 촉진시키는 지식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문화적 센터가 설치될 것이다

      • 헉...맥주로만 하셨어요?
        오~~메....배불러~~^^;
        일본소주도 상당히 맛있는게 있더라구요~~
        수퍼에서 샀는데...술집에는 파는지 모르겠네요.

      • 사..사..산토리..아이구 안주랑 보니...흐윽...꿀꺽! 보기만 해도 ...흐으윽...아 부럽습니다. ㅜ.ㅜ 부러우면 지는거라던데;;

      • 맥주는 역시 배가 불러오고 화장실 자주 간다는 것이.
        알콜도수도 적당하고 몇 잔이 오고가면 나름 적당하게 유지되는 것도 있구...
        역시 가볍게 한잔하면 맥주가 좋지요.

        우리야 가볍게 한 잔이면 소주 한 두 병이 기본이지만...
        일본도 사케가 우리 소주 개념이라던데...
        최근 막걸리가 인기라고 하던데, 정말인지, 그냥 언론의 홍보가 많아서 그렇게 보이는 것인지.
        뭐, 건강음료 개념으로 많이들 마셔서 한국도 인기이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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