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쫀득 맛있는 고양이 발바닥




카레를 먹고 나서 디저트를 먹습니다.





우선 고양이 얼굴의 센베이 과자를 먹었습니다. 바삭바삭 하고 고소합니다.





같이 나온 호우지차 컵 한편에 고양이가 데롱데롱 메달려 있습니다.





컵위에서 뭐하고 있니 하며 고양이에게 물어보니





컵의 바닥에 그려져있는 물고기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빠지면 큰일이야
서둘러 호우지차를 마셨습니다.





다음은 떡으로 만든 하얀 고양이 발바닥
이 고양이 디저트를 먹는 방법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우선 팥을 고양이 발바닥에 놓고 고양이의 눌러주고 싶은 발바닥을 만듭니다.





그리고 발가락을 하나씩 하나씩
달콤한 팥과 쫄깃한 떡이 만나 멋진 맛을 만들어 냅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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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0

      • 컵위에 고양이가 깜찍한데요 ?! ㅋ 그러다 진짜 빠지겠다 ㅋ...컵에 이야기를 넣었네요 ..물고기먹고싶은데 물때매 무서워서 몬들어가는 고양이 컵 (?)ㅋ...센스컵이다~ ^^

      • ^-^
        득템하고 싶은 컵이네요.

        어머니가 큼직막하게 냥이가 그려진 컵을 사오시기는 했지만...
        저런 컵은 어디 없나...

      • 꺄ㅑㅑㅑㅑㅑ!!!!!!!!!!!!!!!!!!!!!!!!!!!!!!!!!!!!!!!!!!!!!!!!!!!!!!!!!!!!!!!!!!!!!!!!!!!!!!!!!!
        너무귀여워요ㅠ

      • 프로필사진 잠이와인절미

        2010.12.21 16:58 신고

        잔에 매달려서(?) 고기를 보고있는 고양이 넘 귀여워요!!!!! 꺄악!!!
        음식부터 식기하며 세세한 것까지 정성이 많이 들어간 걸 느낄 수 있네요~

      • 고양이들을 소개하는 책에서 넨네코야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 마을이 어디더라요.. 기억이 나지 않지만 고양이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그런 마을이라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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