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캐릭터 도시락 캬라벤




보통 일본에서 나들이를 하거나 놀러갈때 도시락을 싸서 갈때가 많은데
친구들이 싸온 도시락을 열어 보면 깜짝 놀라게 됩니다.

색색이 이쁘며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먹기가 아까울 정도의 도시락들이 가득한 어떻게 이렇게 다들 이쁜 도시락을 만드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물어보면, 어렸을 때 어머니가 이렇게 싸주셨다. 이렇게 꾸미는 도구들을 가게에서 전부 판다는 것이였습니다.

최근 일본에서 다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캬라벤 (케릭터 도시락) 그 일부를 모아보았습니다.

















어떻게 만드는 방법이 있나 궁금하였는데 한 일본의 블로그에서 레시피를 발견 했습니다.





도시락하나 만드는데 지극정성을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것 같습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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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0

      • 넘 이뻐서 먹기 아까울듯 하네요 .
        점심먹으려고 하는데 내 도시락하고 넘 비교가..

      • 너무 귀여워 눈으로만 봐야할듯하고 그래요.저런건 전문가만이 가능한줄 알았는데..
        집에서도 얼마든 가능하다는게 ~^^;;
        최고예요^^

      • 정말 예쁜 도시락이군요. ^^

        음....저는 평범한 도시락만 봐서 저런 도시락을 받으면 먹기 아까워할 것 같기도 합니다. ^^:

      • 익수해지면 모를까.
        아침에 일어나서 도시락 싸기는 힘들듯.
        저녁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는 그냥 가지고 나가야 할 도시락 꾸미기...

        그래도 도시락 열었는데... 저런 모습이라면...
        근래 도시락 지참하는 학교가 있을려나 모르겠지만...
        뭐, 아직은 전국적인 학교 급식은 힘들겠죠

      • 소풍갈때나 특별한날 싸주면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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