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만원 에반게리온폰 5시간만에 매진


일본의 인기 에니메이션인 에반게리온을 모델로 한 핸드폰이 발매 됩니다. 일본의 통신회사인 NTT DOCOMO에서는 에반게리온 폰 [SH-064 NERV]를 발매를 발표 총 3만대를 한정 판매 합니다. 가격은 9만엔(약 120만원)으로 이중 2만대는 6월 5일 전국의 도코모 숍에서 예약접수를 받았으나 5시간만에 전부 매진 에반개리온의 인기를 실감 할 수 있었습니다. 남은 1만대는 발매일에 맞추어 대형 전자매장이나 도코모숍에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에반게리온 느낌을 잘 살린 핸드폰 배경화면과 시계화면, 약 2000개 이상의 캐릭터 디자인과, 인터페이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핸드폰 케이스와 핸드폰 고리가 악세사리로 제공 됩니다.




무려 120만원의 핸드폰 2만대가 예약 접수 5시간만에 판매완료, 13년이 지났지만 일본에서의 에반게리온의 인기는 시들지 않은 것 같습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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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4

    1. 이전 댓글 더보기
      • 오덕이라고는 해도 저런게 진짜 아이디어고 디자인이지. 가격이야 사는놈 돈 나가는데 뭐라 하기는 그렇고 어차피 한정 판매니까 우리 나라 핸드폰 두개 값이니 딱히 뭐라 하긴 그렇다. 우리나라도 주얼리폰 김태희 폰 같이 반짝 팔고 끝낼거 말고 좀더 장기적으로 재생산 할 수 있는게 필요하다. 케이스에 그림만 그려넣지 말고 욘사마폰 같은거 만들어서 파우치에 목도리라도 감아주던가.

      • 이런데도 아직까지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선 만화보면 나쁜 어린이 세상 ㅋㅋㅋ 쪽빠리들은 저렇게 돈을 벌어 먹는데..ㅉ

      • 아아아...
        이거 정말 사고 싶어지는데요?
        옴니아가 80만원이라 하면 사기 꺼려지지만,
        저런 완벽한 NERV 느낌의 UI, 폰 디자인이라면
        갖고 싶습니다! :-) (오덕?ㅋ)

      • 저런걸 거리낌없이 살정도의 능력을 가졌다라면 오덕이라고 불려도 좋다.
        살 능력도 안되면서 그저 남을 오덕이라고 비하하면서 비웃고 찌질거리는 인간보단 나아.

      • 일본애니보면 다 오덕후맞지...
        더럽다... 안여돼들...

      • 우리나라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케릭터는 몽땅 일본만화 케릭터들입니다....아쉽지만 인정해야죠 뭐

        남대문시장 아동복코너에 납품하는 친구녀석은 아이들보다 일본만화케릭터 이름을 잘알던데요. 아이들이 하도찾으니 자기도 공부해야한다고 ㅎㅎ

        우리나라 아이들도 모두 오덕후라고 하실작정이신가.

      • 배.배.백이십마넌.. ㅠ0ㅠ
        설마.. 베쯔니님하 손에 요거 들려있는건 아니겠???
        있다면 함만 만져보게 해쥬우우우우우^^a 히히~

      • 에리반게리온의 인기를 듣기는 했었지만 120만원짜리 휴대폰이 단시간에 팔려나간 것을 보니까 실로 인기가 대단함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 에반게리온 첨봤을때의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땐 저 애니 왠지 모를 분위기에 푹 빠졌었는데..
        그 인기는 여전한가보네요.

      • 프라다폰도 필요없던 내가 사고 싶다... 으으으으으으.. 히가시노 에덴 폰도 나온다고요? 우와 대박이네요 >_< ;; 가격보고 좌절이긴 하지만;; + _ + 언젠간 사고 싶으나;; 이제 안 나온다는건가요;; 그냥 소장용으로 사도 굉장히 값어치 할 것 같아서 지를꺼 같아요 살 기회가 온다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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