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 (국제 포토 이미징 페어)의 스튜디오 장비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스튜디오 사진은 정말 돈이 많이 들것 같습니다... 랜즈 사기도 벅찬데....
그래도 하고 싶네요
모델이 있고 조명이있고 오토바이가(?) 있으면 사람이 몰리기 마련입니다.
사진찍는 분들이야 별 다를건 없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찍는가 하는것이죠
흥
찍어서 바로바로,
마구찍어 좋은 사진 한장을 찾아내기
중형카메라 인것 같은데 잘모르겠습니다.
왕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장을 찍기가 힘드네요...
동영상까지??
가까이
조금더
얼굴 접사를 찍나요??
광각 랜즈인가??
저 카메라는 통 모르겠습니다.
카메라의 뷰파인더 안에서 모델의 눈동자를 만났을때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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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의눈엔 오토바이보다 모델이 더 눈에 들어올까요
저도 ^-^
오토바이에 걸터앉은 모델이 참 맘에 드는군요~하하
^-^
이쁘다,.................모델들.....'ㅛ'
작가들의 욕심은 끝이 없는거랍니다 ㅋ_ㅋ
오 이번 모델은 여지껏 일본 모델중 단연 미모가 최고군요.ㅎㅎ
중형 카메라 포스가 대단하네요. ^^
정말 조각같은 얼굴을 가진 모델;;;ㅋ
살짝 요염하네요..
중형카메라 마미야인거 같아 보이는데 아닌가...훔.
당장 달려가고 싶어요
와, 찍는사람은 그렇다 치고......... 저 모델 자신감 대박이네요.... 자신감 멋있어요 ㅋㅋㅋ
저녁늦게 글 잘보고 가여
마지막 문구 완전동감입니다. ㅎㅎ
저 카메라.. 완전 궁금하네요.
하얀색 원피스 입고 있는 모델..귀엽네요 ㅎㅎ.
카메라 장비엔 관심없고..모델에 관심이 많은 1人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