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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음식 | 37 ARTICLE FOUND

  1. 2008/04/23 메이드 카페에 다녀왔어요~ (29)
  2. 2008/04/16 아폴로 (추억의 과자) 놀이 (20)
  3. 2008/04/15 일본 불량 식품 VS 한국 불량 식품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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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의 메이드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홈페이지도 가지고 있고 길가에 있는 조금은 알려진 메이드 카페 입니다.
http://www.toranoana.jp/with_cat/
홈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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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정말 망설이다 들어가 보았습니다.
왠지 부끄럽고
들어가면 오타쿠들이 가득할 것 같은 느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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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복장입니다.

사진 찍는 것이 금지로 되어 있어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다.

카페 이름과 같이 고양이가 테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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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공개 된 사진을 올립니다.

이런 분위기의 메이드들이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거의 평범한 사람들에 여자들도 많이있고 책을읽는 사람들 평범한 카페와 다를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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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각종 차종류 400-700엔
식사류 케첩으로 하트를 그려주는 오므라이스 900엔
파스타류 800엔
정도 였고

세트 메뉴를 먹으면 식사나 파스타에 100엔만 추가하고 차를 골라 먹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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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명란젖 파스타와, 아이스 밀크를 먹었습니다~
사진은 받아온 컵받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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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카페는 아키하바라에 놀러 오시면 가볍게 들릴 수 있는 장소라고 생각 됩니다.

가격도 평범하고 음식도 맛있고 잠쉬 쉬어가면 좋을 것 같네요~

메이드랑 이야기 하면 재미있습니다~
주인님 주인님하면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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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딸기맛a사탕b 2008/04/23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어를 잘 몰라 메이드가 무슨말 하는지 알아먹지는 못했지만...
    애교 섞이 메이드의 말투가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2. BlogIcon Sunny21 2008/04/23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주인님...' 흐음... - _-a

  3. BlogIcon YoshiToshi 2008/04/23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ORANOANA 를 메이드카페라고 하시면 다들 진짠 줄 =ㅁ=);;;

  4. BlogIcon popdrug 2008/04/23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분위기 좋은데요(@^ㅅ^@)

  5. BlogIcon 맨큐 2008/04/23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님, 주인님~ 이라니..
    눈 앞에서 저 소리를 들으면 경직되어 버릴 것만 같아요. ㅎㅎ

  6. BlogIcon 무진군 2008/04/23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분위기의 착한 가게군요..

  7.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3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홋, 좀 귀찮긴 하겠지만, 가보고 싶다는..;

  8. BlogIcon 거선생 2008/04/23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 도쿄 여행때 아키하바라에 가서 수많은 메이드복을 입으신 분들을 보고... 조금.. 떨었었지만...
    다음에 아키하바라에 가서는 꼭 메이드까페에 가보고 싶네요...

  9. BlogIcon 소나기♪ 2008/04/23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곳 vj특공대에서 한번 봤어요.ㅎㅎ
    재미있겠던데요.ㅎㅎ

  10. BlogIcon 이리나 2008/04/23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 ㅠㅠ 제 로망(???)의 메이드카페군요!!! ㅠㅠㅠ(어째서 여자인데 로망인가 ;;;) 부러워요 ㅠㅠㅠ

  11. BlogIcon 미미씨 2008/04/23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키하바라면, 이곳은 남성들이 가기에 좋은 곳이군요. 작년에 아키하바라 갔다가 밥 먹으러 가는곳마다 여자 혼자 온 경우는 없더라구요. 어찌나 민망하던지 구석에 박혀서 10분만에 먹고 나왔던 기억이...
    남자들이 메이드 보는 곳은 없나요? ^^

  12. BlogIcon PLUSTWO 2008/04/23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서 주인님 주인님 하면 부담스러울것 같은데요.
    한번쯤은 가보고 싶어집니다. 그러다가 단골될수도 있겠죠...ㅎㅎㅎ

  13. BlogIcon ε늑대향з 2008/04/23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 초였나 늑대와향신료 카페가 잠깐 열렸었는데 생각나네요

  14. BlogIcon 빛이여 2008/04/23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주인님이라..ㅋㄷ
    흐음...고양이...머리띠..+_+...헤헤..ㅋㄷ 한번 가보고싶네요..^^;a

  15. BlogIcon 다마 2008/04/23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어로 대화가 불가능한 저로선 별다른 재미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하하

  16. BlogIcon Fallen Angel 2008/04/23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님이라... 우리 야웅군하고는 많이 틀리군여...ㅎㅎ..

  17. BlogIcon 방동 2008/04/23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에서도 종종 저런 카페가 소개되던데...
    오타쿠라면 메이드카페나 코스프레카페 같은 곳은 한번 쯤은 가보고 싶어하는 곳이죠..(저도 포함!)

  18. BlogIcon cean 2008/04/23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카페는 보통 카페랑은 다른가보죠?
    왜 들어가는 걸 망설여요? 이상한 곳은 아닌 것 같은데...

  19. BlogIcon 마기 2008/04/24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님 제가 원하는 사진은 이런게 아니라..아시죠..주인님...^^

  20. BlogIcon Luxury徐 2008/04/24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가보고싶음............

  21. BlogIcon 마키♡ 2008/04/24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이드카페는 울나라도 있다고 하지 않았나요?
    근데 원조인 일본카페도 가보고 싶네요^^
    ps..직원분들 사진 중 오른쪽 4번째에 데스노트 L역 하신 분이랑 닮았다는..ㅋㅋ

  22. BlogIcon とりい かりん 2008/04/24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후, 저희 동네 근처에 하나 있던거 망했음 gg ㅇㄲㄴ...

  23. BlogIcon 리터러쳐 2008/04/24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 … 주인님이라니 … ;;
    뭔가 부담 스러울듯 싶습니다 =ㅅ=;;

  24. BlogIcon Angramainyu 2008/04/25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이드 카페.....저는 그리 끌리지 않는군요. 현실에서는 약간 소름이....'ㅅ';;

  25. BlogIcon 카렌♪ 2008/04/26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 가요 ^^

  26. BlogIcon rudo 2008/04/30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이런곳이 있군요.
    어머. 어디서 많이 본듯하긴 한데.. 만화에서 본건가요?
    암튼 신기해요~ㅋㅋ
    저도 기회가 된다면 한번 가보고싶긴 한데,
    남녀 구분없이 입장 가능한거겠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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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과자 아폴로 입니다.

여러분은 아폴로를 어떻게 드셨나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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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먹었답니다..

손 징그러워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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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아폴로 였습니다~

이전 한국불량식품 VS 일본불량식품 글을 보고 불량식품이란 단어를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 하시기에 추억의 과자로 대체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계속 불량식품이라고 불렀는데 다른이름을 붙이자니 생소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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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범피 2008/04/16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폴로!!!!
    저는 손으로 살살 문질러 녹인 후 입으로 쭈욱 빨아서 한방에 먹었던 기억이~~~~
    아~~~ 그때가 언제인지~~~

  2. BlogIcon 거선생 2008/04/16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저걸 입에다 물고 쪽쪽 빨아먹었던..^^
    정말 아폴로 먹어본게 언제인지....

  3. BlogIcon HFK 2008/04/16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폴로의 로망은... 투명한 빨대에 아무것도 남지 않고 깨끗하게 내용물을 먹는 것입니다! ㅎㅎ

  4. BlogIcon 시린하늘 2008/04/16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폴로 먹어본지도 오래 됐네요.. >.<

  5. BlogIcon ★Jefferson 2008/04/16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폴로.. 쌀대롱.. 추억의 과자네요..

  6. BlogIcon 다마 2008/04/16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폴로 사진 보니까 먹고 싶네요..ㅎㅎ
    장난도 쳐보고 싶고..하하

  7. BlogIcon 에버  2008/04/16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폴로는 한번에 빨아먹어야 제맛이죠 ㅋㅋ
    뭔가 속에 남아있으면 아깝기도 하죠 ㅋ

  8. BlogIcon YoshiToshi 2008/04/16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폴로 남김없이 쏙 다 먹는 친구들이 사람으로 안 보이던 때가 있었죠.
    전...아무리 해봐도 그렇게 안 먹어지더라구요 ㅠ-ㅠ);;;
    (나중엔 자포자기 상태로 비닐째 넣고 씹기도 =ㅁ=);;;)

  9. BlogIcon 가니시리 2008/04/16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폴로 만든 분 인터뷰를 보았는데, 불량식품이라고 오해받을 때가 가장 속상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 몸에 나쁘지 않은 재료들로 잘 만들었다면서~^^

  10. BlogIcon 발톱냥 2008/04/16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는 몰랐던 새로운 방법이네요 >ㅁ<
    역시 고수는 다르십니다. (__*)

    전 살살 비벼서 쪽 빨아먹기!!!


    ps. 불량식품도 추억의과자도 모두 정감있는 단어이긴 해요~
    요즘 아이들은 아폴로를 알기나 할까요? ㅠㅠ

  11. BlogIcon 푸른날개 2008/04/16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톱으로 밑에서 위로 쭉~ 밀어서 먹었어요!
    아폴로 먹고싶다~ 학교앞 문방구 앞에가면 팔려나..?

  12. BlogIcon ε늑대향з 2008/04/16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폴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추억의 불량식품이네요

  13. BlogIcon Angramainyu 2008/04/16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쨰 지금도 팔 것 같은데....값도 싸고, 재미있고, 맛도 괜찮았던 걸로 기억하네요 'ㅅ'

  14. BlogIcon 꼬비 2008/04/17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가 올라서 아폴로도 올랐을려나 생각했는데 아직도 100원 하네요!
    아폴로의 맛은 잊을 수 없죠.

  15. BlogIcon 첫눈e 2008/04/17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폴로는 살살 비벼서 쪽~ 하면 깨끗하게 먹을 수 있는 센스식품 !! ㅋㅋㅋ

  16. BlogIcon Fos 2008/04/17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웬지 요새 파는 아폴로는 옛날에 제가 어릴적 먹던 거보다 양이 현저히 줄어든 것 같아요 ^^;;;
    값이 고대로 100원이라 그런가..;;

  17. BlogIcon jyudo123 2008/04/17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폴로 한 50개 사와서 두고두고 먹고파요.

  18. BlogIcon 핑키 2008/04/17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많이 먹었는데 요거~ 요거 은근히..맛나요 ㅋㅋ

  19. BlogIcon 달빛구름 2008/04/18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독성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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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오랫만에 소포가 도착해서 뜯어 보았더니 불량식품(??)이 한가득 들어 있었습니다.

이게 깐돌이였던것 같던데 꾀돌이 군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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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생각도 나고 재미있어서 이번에는 일본의 불량식품을 찾아 보았습니다.

불량식품 세트를 팔더군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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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국 불량식품 부터~
맛은 모르겠지만 장난치면서 먹으면 맛나는 아폴로 입니다.

100원이면 한가득 들어 있던것 같은데 빈약해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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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쫀듸기 이군요 쫀드기 인줄만 알고 있었는데
쫀득쫀득한 맛에 먹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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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왕국?? 뭔가 다른 이름이 있었던거 같은데 생각이 안납니다.
구워서 드시면 더욱 맛있다고 해서 구워 먹었습니다.
그냥은 못먹겠던데요 -.-0

기름에 튀겨 먹어도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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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맛나 입니다. 말그대로 꿀맛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이름이 다 이유가 있었네요
아마도 옛날에는 천연색소도 아니고 무방부제도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이건 별맛 없었는데 이상하게 계속 입에 달고 달았던 기억이.. 구워먹어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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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왜 색연필인지 모르겠는데 구워 먹으니 맛나더군요
튀겨먹어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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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이건...
50원 내고 뽑기 해서
대왕잉어랑, 호돌이등등 엄청 큰 걸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이게 이름이 뭔지...
아무튼 달콤하고 맛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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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일본 불량식품입니다.
개당 10-30엔 하는 가격에 특이한 맛입니다.

위에 것은 양배추 맛 과자 입니다.
오코노미야키에 들어있는 양배추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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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돈까스 과자인데
돈까스에서 고기만 딱 빼서 먹는 맛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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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봉
우마이봉 (맛있는 봉)의 짝퉁인가요?
안에 공기가 가득 들어있어서 후 봉입니다.
먹어도 전혀 배가 안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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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타로인가요? 메시타로인가??
아무튼 먹어본 결과 기름 과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쌀과자맛인데 느끼하고 밀가루로 만들었다고 생각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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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옥수수 콘입니다.
나름 제일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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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장어맛 쥐포인데
쥐포에 장어구이 소스를 발라두었습니다..

친구가 먹어서 맛은 잘모르겠습니다.
소스맛이라고 친구가 그러는 군요

일본도 우리나라도 옛날에는 불량식품이 많이 있었나 봅니다~
오랫만에 불량식품을 먹으니 맛있네요~
꾀돌이가 자꾸먹고 싶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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