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ㅡ ㅡ 일본 불량식품 저것들 사람이 먹는음식이아닙니다.
완전 못먹는 음식입니다.>!!!!!!!!!
사람이 도저히 먹을수 없는 음식..
일본인은 저런걸 먹고 사나 윽 ㅡ ㅡ
생각만 해도 그때 한입 베어 물었던 저것들이 올라올것같네요 ..ㅠㅠ
생각만해도 머리가 아픔.. .
웩웩웩 !!!!!!!!!
고딩 졸업한후 몇달이 된지금. 졸업한뒤론 보지도 못했지만
요새는 불량식품도 맛같은게 많이 발전한 느낌이죠~
진짜 가격이 사기일정도로 너무 맛있는것도 있고요..ㅎㅎ
그나저나 아폴로 진짜 빈약해졌네요! 저 중학생때도 저것보다는 많이 들어있었던것 같은데...한 세배는 더 들어있었던것 같은데 ㅜㅜ
빈약해졌다고 하니까 떠오른건데
새콤달콤도 참 가격의 변화와 양의 변화가 꽤 있었던것 같아요.
저 어렸을땐 7개들어있고 100원이었는데 좀 시간지나다 보니까 6개들이에 100원에 그다음엔 7개들이에 200원에..
지금은 300원인걸로 기억하는데 ㅎㅎ 그래도 넘 좋아하는 간식이라 자주 사먹었어요/
새콤달콤먹다 이빨 빠진것도 기억나고...ㅎㅎ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게 하는 게시글. 잘 보구 갑니다^^
수정 부탁 드립니다. tv에 나오더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공식품에 '롯데' '해태'등의 브랜드가 찍혀있지 않으면 무조건 불량스럽다고 생각한다고. 힘들었다고 말하더군요. 아폴로 보니까 공장도 현대식 설비를 갖추고 있고 직원들도 위생복 다 입고 일합니다. 나름의 자부심도 가지고 있더군요. 그런데도 그들이 '불량식품은 오해다' 라는 부분을 말할때 왜 그렇게 왜소해 보이던지..
아폴로!!!!
저는 손으로 살살 문질러 녹인 후 입으로 쭈욱 빨아서 한방에 먹었던 기억이~~~~
아~~~ 그때가 언제인지~~~
아....
저는 저걸 입에다 물고 쪽쪽 빨아먹었던..^^
정말 아폴로 먹어본게 언제인지....
아폴로의 로망은... 투명한 빨대에 아무것도 남지 않고 깨끗하게 내용물을 먹는 것입니다! ㅎㅎ
정말.. 아폴로 먹어본지도 오래 됐네요.. >.<
아폴로.. 쌀대롱.. 추억의 과자네요..
아폴로 사진 보니까 먹고 싶네요..ㅎㅎ
장난도 쳐보고 싶고..하하
아폴로는 한번에 빨아먹어야 제맛이죠 ㅋㅋ
뭔가 속에 남아있으면 아깝기도 하죠 ㅋ
아폴로 남김없이 쏙 다 먹는 친구들이 사람으로 안 보이던 때가 있었죠.
전...아무리 해봐도 그렇게 안 먹어지더라구요 ㅠ-ㅠ);;;
(나중엔 자포자기 상태로 비닐째 넣고 씹기도 =ㅁ=);;
아폴로 만든 분 인터뷰를 보았는데, 불량식품이라고 오해받을 때가 가장 속상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 몸에 나쁘지 않은 재료들로 잘 만들었다면서~^^
오- 저는 몰랐던 새로운 방법이네요 >ㅁ<
역시 고수는 다르십니다. (__*)
전 살살 비벼서 쪽 빨아먹기!!!
ps. 불량식품도 추억의과자도 모두 정감있는 단어이긴 해요~
요즘 아이들은 아폴로를 알기나 할까요? ㅠㅠ
손톱으로 밑에서 위로 쭉~ 밀어서 먹었어요!
아폴로 먹고싶다~ 학교앞 문방구 앞에가면 팔려나..?
아폴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추억의 불량식품이네요
어쨰 지금도 팔 것 같은데....값도 싸고, 재미있고, 맛도 괜찮았던 걸로 기억하네요 'ㅅ'
물가 올라서 아폴로도 올랐을려나 생각했는데 아직도 100원 하네요!
아폴로의 맛은 잊을 수 없죠.
아폴로는 살살 비벼서 쪽~ 하면 깨끗하게 먹을 수 있는 센스식품 !! ㅋㅋㅋ
근데 웬지 요새 파는 아폴로는 옛날에 제가 어릴적 먹던 거보다 양이 현저히 줄어든 것 같아요 ^^;;;
값이 고대로 100원이라 그런가..;;
맞아요 맞아요. 가격은 그대론데 양이 확 ^^;
아..... 아폴로 한 50개 사와서 두고두고 먹고파요.
참...많이 먹었는데 요거~ 요거 은근히..맛나요 ㅋㅋ
중독성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해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