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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아키하바라 | 9 ARTICLE FOUND

  1. 2008/05/16 아키하바라 캔 오뎅 열어보기 (8)
  2. 2008/04/23 메이드 카페에 다녀왔어요~ (29)
  3. 2008/02/04 황금달걀의 츤데레 라이스 (아키하바라 먹거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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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많이 유명해진 아키하바라의 캔 오뎅입니다. 가격은 270엔 250엔 정도이고 더 싸게 파는 가게들도 있습니다. 몇몇 자판기에서만 판매 하였으나 인기에 힘입어 여러 곳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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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판기에서 시작했나 봅니다. 방송출현도 하고 원래는 음료수 자판기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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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뚜껑을 열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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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무가 보이는 군요 아주 쉽게 별 힘안들이고 잘 개봉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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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적거리니까 건데기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제야 좀 오뎅 같이 보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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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곤약 뭉치가 나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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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치쿠와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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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 꼬치 입니다. 꼬챙이도 들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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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 입니다. 무가 야들야들하고 은근히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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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마 입니다. 이건 뭐 보너스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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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뎅입니다. 사쯔마 아게 인가요? 먹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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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도 있네요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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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메추리 알입니다.

 아키하바라의 캔 오뎅은 캠핑가서나 배고플때 먹으면 맛날껏 같네요 뭐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맛이 였습니다.
 ~~

2007/09/30 - [베쯔니의 일본 생활기] - 번거로운 일본 컵라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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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엔죠 2007/10/20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뎅은 세븐일레븐의 오뎅이 맛있습니다.^^
    기회되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 BlogIcon 베쯔니 2007/10/21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편의점 중에서는 세븐일레븐이 그럭저럭 맛나지요
      그것보다 아르바이트 생들이 관리를 잘하는 곳이 맛있는것 같아요 ^-^

  2. BlogIcon 범피 2008/05/16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은 판매기에서 여러가지를 다 파나봐요?

  3. BlogIcon Angramainyu 2008/05/16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 캔 안에 다 들어있는 거로군요 'ㅅ'.....하지만 제가 이상하게 오뎅을 기피하더군요.

  4. BlogIcon rudo 2008/05/16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무한지대던가요? 거기서 보여준 적 있었던것 같아요.
    그냥 뽑는 자판기만 보여줬는데, 베쯔니님께서 내용물도 공개해주시는군요?
    생각보다 여럿 들어있네요?
    그냥 오뎅만 있을줄 알았는데^-^
    곤약은 좀 의외에요.ㅋ

  5. BlogIcon 에버  2008/05/16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 자동판매기의 나라답게 자동판매기에서 별걸 다 파는군요 ㅋ
    알고는 있었지만, 맛있어보이네요 !!!

  6. BlogIcon Luxury徐 2008/05/16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키하바라라면..........그.......동네 아닌가요? 'ㅅ'....오타쿠들의 성지.......

  7. BlogIcon 나나카 2008/05/16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맛있어보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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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의 메이드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홈페이지도 가지고 있고 길가에 있는 조금은 알려진 메이드 카페 입니다.
http://www.toranoana.jp/with_cat/
홈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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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정말 망설이다 들어가 보았습니다.
왠지 부끄럽고
들어가면 오타쿠들이 가득할 것 같은 느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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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복장입니다.

사진 찍는 것이 금지로 되어 있어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다.

카페 이름과 같이 고양이가 테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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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공개 된 사진을 올립니다.

이런 분위기의 메이드들이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거의 평범한 사람들에 여자들도 많이있고 책을읽는 사람들 평범한 카페와 다를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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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각종 차종류 400-700엔
식사류 케첩으로 하트를 그려주는 오므라이스 900엔
파스타류 800엔
정도 였고

세트 메뉴를 먹으면 식사나 파스타에 100엔만 추가하고 차를 골라 먹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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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명란젖 파스타와, 아이스 밀크를 먹었습니다~
사진은 받아온 컵받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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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카페는 아키하바라에 놀러 오시면 가볍게 들릴 수 있는 장소라고 생각 됩니다.

가격도 평범하고 음식도 맛있고 잠쉬 쉬어가면 좋을 것 같네요~

메이드랑 이야기 하면 재미있습니다~
주인님 주인님하면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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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딸기맛a사탕b 2008/04/23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어를 잘 몰라 메이드가 무슨말 하는지 알아먹지는 못했지만...
    애교 섞이 메이드의 말투가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2. BlogIcon Sunny21 2008/04/23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주인님...' 흐음... - _-a

  3. BlogIcon YoshiToshi 2008/04/23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ORANOANA 를 메이드카페라고 하시면 다들 진짠 줄 =ㅁ=);;;

  4. BlogIcon popdrug 2008/04/23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분위기 좋은데요(@^ㅅ^@)

  5. BlogIcon 맨큐 2008/04/23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님, 주인님~ 이라니..
    눈 앞에서 저 소리를 들으면 경직되어 버릴 것만 같아요. ㅎㅎ

  6. BlogIcon 무진군 2008/04/23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분위기의 착한 가게군요..

  7.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3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홋, 좀 귀찮긴 하겠지만, 가보고 싶다는..;

  8. BlogIcon 거선생 2008/04/23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 도쿄 여행때 아키하바라에 가서 수많은 메이드복을 입으신 분들을 보고... 조금.. 떨었었지만...
    다음에 아키하바라에 가서는 꼭 메이드까페에 가보고 싶네요...

  9. BlogIcon 소나기♪ 2008/04/23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곳 vj특공대에서 한번 봤어요.ㅎㅎ
    재미있겠던데요.ㅎㅎ

  10. BlogIcon 이리나 2008/04/23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 ㅠㅠ 제 로망(???)의 메이드카페군요!!! ㅠㅠㅠ(어째서 여자인데 로망인가 ;;;) 부러워요 ㅠㅠㅠ

  11. BlogIcon 미미씨 2008/04/23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키하바라면, 이곳은 남성들이 가기에 좋은 곳이군요. 작년에 아키하바라 갔다가 밥 먹으러 가는곳마다 여자 혼자 온 경우는 없더라구요. 어찌나 민망하던지 구석에 박혀서 10분만에 먹고 나왔던 기억이...
    남자들이 메이드 보는 곳은 없나요? ^^

  12. BlogIcon PLUSTWO 2008/04/23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서 주인님 주인님 하면 부담스러울것 같은데요.
    한번쯤은 가보고 싶어집니다. 그러다가 단골될수도 있겠죠...ㅎㅎㅎ

  13. BlogIcon ε늑대향з 2008/04/23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 초였나 늑대와향신료 카페가 잠깐 열렸었는데 생각나네요

  14. BlogIcon 빛이여 2008/04/23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주인님이라..ㅋㄷ
    흐음...고양이...머리띠..+_+...헤헤..ㅋㄷ 한번 가보고싶네요..^^;a

  15. BlogIcon 다마 2008/04/23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어로 대화가 불가능한 저로선 별다른 재미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하하

  16. BlogIcon Fallen Angel 2008/04/23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님이라... 우리 야웅군하고는 많이 틀리군여...ㅎㅎ..

  17. BlogIcon 방동 2008/04/23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에서도 종종 저런 카페가 소개되던데...
    오타쿠라면 메이드카페나 코스프레카페 같은 곳은 한번 쯤은 가보고 싶어하는 곳이죠..(저도 포함!)

  18. BlogIcon cean 2008/04/23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카페는 보통 카페랑은 다른가보죠?
    왜 들어가는 걸 망설여요? 이상한 곳은 아닌 것 같은데...

  19. BlogIcon 마기 2008/04/24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님 제가 원하는 사진은 이런게 아니라..아시죠..주인님...^^

  20. BlogIcon Luxury徐 2008/04/24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가보고싶음............

  21. BlogIcon 마키♡ 2008/04/24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이드카페는 울나라도 있다고 하지 않았나요?
    근데 원조인 일본카페도 가보고 싶네요^^
    ps..직원분들 사진 중 오른쪽 4번째에 데스노트 L역 하신 분이랑 닮았다는..ㅋㅋ

  22. BlogIcon とりい かりん 2008/04/24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후, 저희 동네 근처에 하나 있던거 망했음 gg ㅇㄲㄴ...

  23. BlogIcon 리터러쳐 2008/04/24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 … 주인님이라니 … ;;
    뭔가 부담 스러울듯 싶습니다 =ㅅ=;;

  24. BlogIcon Angramainyu 2008/04/25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이드 카페.....저는 그리 끌리지 않는군요. 현실에서는 약간 소름이....'ㅅ';;

  25. BlogIcon 카렌♪ 2008/04/26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 가요 ^^

  26. BlogIcon rudo 2008/04/30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이런곳이 있군요.
    어머. 어디서 많이 본듯하긴 한데.. 만화에서 본건가요?
    암튼 신기해요~ㅋㅋ
    저도 기회가 된다면 한번 가보고싶긴 한데,
    남녀 구분없이 입장 가능한거겠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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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일본어: ツンデレ 쓴데레[*])는 재패니메이션이나 일본의 미소녀 게임에서 찾아볼 수 있는 등장 인물의 인격 유형 가운데 하나를 일컫는 일본어 인터넷 유행어이다. 이 말은 ‘새침하고 퉁명스러운 모습’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인 츤츤(일본어: つんつん)과 ‘느물거리며 이성에게 달라붙는 모양’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 데레데레(일본어: でれでれ)의 합성어이다.

위와 같은 유행어의 이름을 가진 아키하바라의 츤데레 라이스를 먹으러 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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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의 생선 돈부리 전문점 돈 입니다.
생선회덮밥과 여러가지 덮밥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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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는 평범한 일본 가게이고 메뉴가 너무 많이 있습니다. 방송에 나왔다고 종이도 붙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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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문한 츤데레 라이스가 나왔습니다.
헉 가운데의 빛나는건 무었인지... 황금 달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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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첫맛은 와사비의 강한 향으로 눈물이 날것 같고 먹다보니 달콤한게 먹을만 했습니다. 말그대로 츤데레 같은 느낌이더군요 실은 생선을 거의 못먹는데 처음으로 참치를 먹었습니다. (안에 들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그런데 전에 먹은 2000엔 이상의 참치를 물었을때의 비린 맛은 하나도 없고 그냥 맛이 없다고 해야되나 먹을만 했습니다~ 다른 회도 도전해 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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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달걀의 츤데레 라이스였습니다~ 아키하바라에 오시면 한번 드셔 보시기를~
아 가격은 780엔 입니다~


도쿄동경 상세보기
박용준 지음 | 안그라픽스 펴냄
즐거운 도쿄여행을 위한 추천코스 14개! 『도쿄동경』은 자신의 여행 일정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14개의 투어 코스를 제공한다. JR(일본철도)을 중심으로 하루 동안 돌아볼 수 있는 테마 코스 8개, 이색 코스 6개를 제시하여 원하는 코스를 선택하여 자유롭게 투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코스별 지역과 장소는 현재 일본에서 거주하고 있는 저자들이 선정하고 취재한 것이다. 시모키타자와에서 시부야에 이르는 영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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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4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8/02/04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이한데요...달걀이...
    설마...정말 황금일까요?

  3. BlogIcon Energizer Jinmi 2008/02/04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황금달걀도 드셨어요?^__^

  4. BlogIcon 에버  2008/02/04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멀리서 바라보는 ㅠ
    황금달걀은 어떤맛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