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오랫만에 오다이바를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이긴 하지만 너무 많이 와서 조금 지겨운 감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뭔가 색다른 장소를 찾아 볼까해서 찾아 본곳이 아쿠아 시티 오다이바 신사 입니다.
오다이바는 신바시(新橋)에서 유리카모메(ユリカモメ)를 타거나 신주쿠(新宿), 시부야(渋谷), 이케부쿠로(池袋)에서 린카이선(臨海線)을 타면 한번에 갈수 있습니다.
이곳 아쿠아 시티는 오다이바 최대 소핑몰 중에 하나로 이곳에서 바라보는 레인보우브리지나, 자유의여신상, 도쿄타워가 조화를 이루어 도쿄에서 야경이 아름다운 곳 중에 한 곳입니다.
유리카모메 다이바(台場)역에서 내리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이곳의 최상층인 8,9층에 올라가면 신사가 보입니다.
다른 신사와 다를껏 없이 오미쿠지(운세가 적혀있는 종이)가 있습니다.
오미쿠지는 좋은 운세가 나오면 집에 가져가서 보관하고 나쁜 운세가 나오면 사진처럼 신사의 한곳에 걸어 두고 옵니다. (100엔)
메이지 신궁에도 있었던 소원을 적어 걸어두는 곳도 있었습니다.
에비하라 유이(에비짱)의 팬인가 봅니다 ^-^
신사의 입구에는 여우들이 지키고 있었습니다.
조금은 무섭게 생겼네요
어느 신사와 다를 바 없지만 뒤를 보면 후지 TV가 떡하니 버티고 있습니다.
그리고
뒤를 돌아 바라본 도쿄만의 정경입니다.
날씨가 그렇게 좋지 않아서 아쉽지만
나름대로 멋진 풍경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후지 TV 전망대에 500엔을 내고 가서 바라보는 것과 별반 다를 바 없네요
오다이바에 오시면 잠시들려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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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기 되게 멋져보이네요.
여우가 인상깊은데요?ㅋ 부러 빨갛게 칠해논거에요?
여우가 있는걸로봐서는 이나리신사네요 ^^ 전국에 일만개가 있고 교토 후시미구에 본산이 있죠... 전에 후시미이나리타이샤에서 알바해서 여우만 보면 딱 생각나네요 ^^
도심속의 신사라~ 요놈도 멋지네용
너무 재밌고 좋네여 ㅋㅋ
오우 강렬한 레드군요.^^
다리이쁘네요. 야경도 멋질듯 보여요. 한번 구경시켜주세요.ㅎㅎ
눈을 낙서한것 같이 보이네요..ㅎㅎ
갑자기 베르세르크가 생각나네요...^^
와 ~ 정말 특이하네요 ~
도시안에 신사라니 ~
えっ! 全然知らなかったよ。あれなんてあるの。。笑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