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열리게 되는 포토 이미징 엑스포의 간단한 소개입니다.
2008년 3월 19 ~ 22일 동안 오다이바의 빅사이트 에서 열리게 되고
이때 사진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나 오다이바에 놀러오신 분이라면 한번 가볼만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래 내용은 2007년 내용이기 때문에 조금은 바뀐 내용도 있습니다.
PIE (photo imaging expo 2007) 에 다녀왔습니다.
오다이바 빅사이트 (BIG SITE)에서 열린 사진 관련 박람회 입니다.
자다가 일어나서 TV에 방송하는 걸 보고 오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그 옆의 홀의 동경 국제 에니메이션 페어 도 볼 수 있었고요 (동경에 비만 주룩주륵 왔는데 >.< Lucky!) 보이는 건물이 빅사이트(BIG SITE)의 입구 입니다. 오다이바 국제전시장 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유리카모메나, 린카이선 국제전시장역
사진에 보이는 설명대로의 일정입니다. 5시 까지 하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 날은 4시까지여서 ㅠ.ㅠ 캐논 부스를 못봤어요
PIE의 초대권 입니다. ^-^
초대 받으면 공짜 아님 1000엔 인터넷 예약하면 750엔(?) 입니다.
사실 지나가던 아져씨가 줘서 운좋게 무료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1000엔 절약해서 그 돈으로 동경에니메이션 페어를 보러 갔고요 운이 좋군요
박람회에는 역시 나레이터 아니 최신 제품 소식과 공부가 되는 세미나 발표 등입니다. 저도 공부를 목적으로 와서 열심히 강의를 들었습니다. (^-^0)
이번 PIE에서 좋았던 점은 단순한 제품 소개 발표만이 아닌 과거 사진 자료들과 (일본 카메라 박물관) 4층 전부를 사용하였던 교육 프로그램 (카메라, 디지털 작업, 악세사리, 스튜디오), 사진 전시회 등이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꿈 같은 스튜디오 입니다. 저런거 하나 설치하려면 ....
스튜디오 촬영 교육입니다. 이쁜 모델님도 있고 장비도 좋고 정말 환상적이네요
모델과 함께 하는 재미있는 포샵질 맥으로 하는군요
이런식으로 사진을 만들어 버립니다. 배경도 만들고 사람 집어 넣고 그림자 만들고 술술 진행되는 군요 (미리 연습을 했는지 정말 빠른 속도로 진행 됩니다.) 모니터가 부럽네요
반사판 들고 있는 분들 힘들어 보이네요 다시 촬영에 들어 갑니다.
저도 한컷 찍어서 올려 봅니다. 보정 안하고 리사이즈 해서 올린 건데 잘 나왔나요?? 지금 CRT 모니터를 쓰다가 5일전 액정으로 바꿔서 아직 적응이 안되네요 뭔가 붕 뜨는 느낌이...
다음은 광고 촬영입니다. 이쁘게 나오나요 쇼핑몰 할때 이런걸 사용하면 이쁘겠네요
이 분도 스튜디오 촬영입니다. 고이즈미 미유키님 (Livedoor blog がちまや) 사진 올려달라고 부탁하네요 -.-0
산디스크 부스 걸 입니다. 지나가다 이쁘셔서 >.<
싸구마의 부스 입니다 (시그마) 깔끔하게 잘 꾸며 두었네요
루믹스의 부스도 이쁘게 꾸며 두었습니다. 정신없이 현란한 쑈를 하고 있었습니다.
헉 갑자기 옷을 벗어 던지시는 루믹스 누님 >.< !!
루믹스에서 이분 스타일이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헉 카메라는 안찍고 모델 사진만 >.<
니콘의 포스 것 보다 앞의 아져씨의 카메라가 뭘 찍으러 오셨을까요 니콘은 카메라보다 모델의 포스가 넘쳤습니다. (기무라 타쿠야) 사진기 선전하는데 정말 사고 싶게 만들더군요
니콘에서 새로 나온다는 D40X 1000만화소에 3연사 가격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 되는 군요 여성분들이 쓰기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닥 좋지 않네요 ^-^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리기에 가봤더니 올림푸스 부스걸들이 >.< 올림푸스 카메라는 별로 안좋아 해서 패스 그래도 액정보면서 사진 찍을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 맘에 드는군요
신제품 발표로 기대를 많이 받았던 소니 입니다. 사진에 음악을 넣는 기능으로 밀고 나가내요 요번 행사의 책임자 신혼사진에 음악을 ..
탐론의 부스 입니다. 저렴하고 성능 좋은 랜즈들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70주년의 캐논입니다. 가자마자 철거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0 이 외에도 수많은 사진 장비 기재들이 전시되고 소개 되었습니다.
이상 아쉬움이 남은 PIE 였습니다. 여기까지가 2007년의 PIE였고 올해도 직접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 !!!
도쿄동경 상세보기
박용준 지음 | 안그라픽스 펴냄
즐거운 도쿄여행을 위한 추천코스 14개! 『도쿄동경』은 자신의 여행 일정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14개의 투어 코스를 제공한다. JR(일본철도)을 중심으로 하루 동안 돌아볼 수 있는 테마 코스 8개, 이색 코스 6개를 제시하여 원하는 코스를 선택하여 자유롭게 투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코스별 지역과 장소는 현재 일본에서 거주하고 있는 저자들이 선정하고 취재한 것이다. 시모키타자와에서 시부야에 이르는 영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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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SIGMA 란 글자가 눈에 확! 들어와서 달려왔는데...
렌즈 사진은 없고 부스걸 분들 사진밖에 없어서...Orz;;;
죄송
시그마 랜즈는 제가 별로 안좋아 해서요 ㅠ.ㅠ
일본사람들의 전시부스 디자인은 참 담백한듯..
시그마 디자인 참 좋네요.
왠지 모델은 한국분들이..남자는 일본남자들이 잘 생긴거 같은데 여자는 역시 한국 여자분들이..^^
일본은 모델을 얼굴로 뽑는게 아니라서 그런가 봅니다~
한국과는 분위기 다르네요^^
여기는 이제 시작했답니다. 오늘부터 봇물 쏟아지듯 사진들이 쏟아지겠어요.
한국은 유명 모델들이 많아서 즐겁겠네요 ^-^
역시 부스걸들이 굿이군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
왜 저렇게 부스걸들이 많은지~
효과가 있을까요? 부스걸들을 배치하는게?
저런거~ 여자들을 너무 상품화 시키는 것 같아서 보기 좋지만은 않아요.
다른건 몰라도 사람들을 불러들이는 힘은 있는것 같습니다.
저렇게 사진이 찍히면 입은 옷에 회사 로고와 제품들이 소개되는 효과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예쁜 언니들이 너무 좋아요~하하하
^-^~
왜 저는 부스걸만 보이는 걸까요..ㅇ<-<
저도 관심없는 부스는 부스걸만 ^-^0
눈이 가요 눈이가~~~ ㅋㅋㅋ
한국에서 하는 행사에 가고 싶어요~
한국도 지금 영상기자재전 코엑스에서 하는데 쩝 못가구 있네여.
으... 가고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