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작은마을 야나카의 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정도 포스의 자세를 취할 수 있을 정도라면 넘버 1이 아니면 도저히 불가능한 자세입니다.
꽃과 대장님
저 붕 떠있는 다리를 보면 내공이 느껴 집니다.
위에 공간이 있는데도 일부러 수련을 위해 한쪽다리를 들고 있는 정신
초상권이 있어 절대로 얼굴을 공개하지 않겠다는 의지
그래도 사진을 의식해 꽃이 보이는 곳으로 자리를 잡는 센스
^-^
앗 대장님 일어나신다.
알고보니 테이프로 몸을 약간 고정 시켜 두셨군요
사실은 착한 길냥이 랍니다. 테이프 떨어졌네 ^-^
야나카에서 만나시면 가벼운 인사라도
이상 야나카에서 대장 고양이님과 함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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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얼굴 가리는 센스까지 있는...ㄷㄷ 멋진 고양이군요..ㅋㅋ
고양이가.... 음 ㅇㅅㅇ 뭐라고해야할까요 ㅋ
...아아아아아아---------!!!(털썩) 나, 납치하고 싶어요 ㅠㅠ
너무 귀여운 냥이네요. 뭔가 모를 포스가 있어요.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평화스럽네요^^
ㅋㅋㅋ 고양이 포즈가 너무 귀여워요^^
세상 만사가 다 귀찮은 표정이네...ㅎㅎ..
억지로 깨워서 목에 감고 싶은 st
어머 찌찌도 작고 이쁘고~
악,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을 공개해 줄듯 말듯 하다가..
결국 보여주는군요 ㅋㅋㅋ
세상근심걱정없는 길냥이네요 ㅋ
ㅋㅋ 이 고양이가 그고양이였군요!! ㅋㅋ
베쯔니님 블로그에 너무 자주 들어오다보니 이제 주소까지 외워버렸네요 ㅋㅋ,
메인에 보고 이 사진 어디 있을까 한참 찾았다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