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서전테라스 트레블 카페에서 (노천 카페) 커피를 시켰더니 30초도 안되서 식어 버렸습니다.
도쿄도 이제 슬슬 겨울이 다가오는 듯합니다.
올해도 많은 추억들 남기 셨는지요...
얼마 남지 않은 올해 행복한 기억들 남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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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면 부지런해야 하는데 시간,장비 여러가지 핑계로 딱히 내놓을 만한 사진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