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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에 쓴글을 싸이월드 페이퍼에서 옮기는 중입니다~

오랫만에 아키하바라(秋葉原)에 다녀왔습니다. 전차남 이후에 각광을 받는 곳이기도 하지요
사진기를 안가져 가서 새로 바뀐 아키바의 모습은 다음에..
아 아키하바라를 줄여서 아키바라고 부르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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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 보던 녀석들이 있기에 사버렸습니다~ 한개 160엔 ??
 성질이 급한 관계로 일단 뚜껑부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캔오뎅 집의 오텡짱 (秋葉原缶のおでん屋のおてんちゃん) 이라고 써 있군요 열어보니 말그데로 오뎅~
 
 메추리알 1개 무 1개 유부 2개 곤약 3개 기타 오뎅들~
 
 오텡짱의 오뎅이라..
 맛있어 보이나요??
 맛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 참고로 따뜻하게 해서 드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정말 오뎅이 먹고 싶은데 끓이는거 귀찮을때 말고는
       직접 해먹는게.....

2007/10/20 - [베쯔니의 일본 생활기] - 아키하바라 캔 오뎅 열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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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pay 2007/11/16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뎅이 까무잡잡하군요..-_-; 맛이 굉장히..거시기 할것 같다는..

  2. BlogIcon 막무가내조로 2007/11/28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한국엔 저런거 고속도로 휴게소에나 가야 있을까 말까한데.....

    역시 일본은 간단 요리시품들이 많은 모양이군요....... 진짜 저건 맛보다는 호기심에 먹어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