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은각사(긴가쿠지)로 가는 길 중에 하나인 철학의 길을 걸어 보았습니다.
처음부터 왠지 철학을 하실 것 같은 분을 만났습니다.
철학에 관해 진지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 연인들
조그만 개울이 흐르고 양옆으로 조그만 길이 놓아져 있어 생각에 잠기기 좋습니다.
외국인들도 많이 들리는 곳이랍니다.
멀리서 외국인 철학가님이~
무언가 진지한 생각이 떠오를 만한 교토 철학의 길이였습니다.
곰인형들도 낚시를 하면서 진지하게 무언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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