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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아아함 뜨거운 한 여름의 오후~ 길냥이도 나른 한가 봅니다 (목걸이가 있으니 길냥이는 아닌듯 하네요)

(싸이 월드 페이퍼에 썼던 글을 옮겨와서 아직 여름 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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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순간 벽에 붙어 미동도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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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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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벽에다 손을 딱 붙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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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있나 봅니다. 슈퍼맨 자세로 변경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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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에 다달았나 봅니다. 무표정으로 팔을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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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돌아 누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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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고 일어나면 세수 부터 하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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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 깔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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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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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롬~ 에구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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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신주쿠 골덴 마치에 오시면 만나 볼 수 있을 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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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네떵 2008/04/02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