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함 뜨거운 한 여름의 오후~ 길냥이도 나른 한가 봅니다 (목걸이가 있으니 길냥이는 아닌듯 하네요)
(싸이 월드 페이퍼에 썼던 글을 옮겨와서 아직 여름 이군요 ^-^)
앗 순간 벽에 붙어 미동도 없는 ...
헐~~ 정신차려라~~
왜 벽에다 손을 딱 붙이고 있을까요??
지금 신주쿠 골덴 마치에 오시면 만나 볼 수 있을 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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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