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맑은 어느날
북촌 한옥마을
삼청동에 들렸다
안내표지판을 보고
아무런 생각없이 언덕을 오르니
멋진 한옥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08년 북촌 한옥마을
처음에는 이런 곳이 있는 지도 몰랐습니다.
이쁜 안내표시가 있기에 그냥 아무생각 없이 걸어가 보았습니다.
기와를 이용한 멋진 디자인과 쇠고기 수입반대
실제 사람이 살고있는 한옥마을은 처음입니다.
전통의 한옥이라도 보안은 철저 한것 같습니다~
남산타워가 바로보이는 전망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런곳에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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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쿄 동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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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한옥마을이 삼청동에서 도보로 이동가능한데 있었군요;;
동생이랑 차타고 이리저리 헤맨 끝에 못 찾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
...그나저나 한옥문에 GATEMAN 은 뭔가 아닌거 같습니다 =ㅁ=);;
^-^
삼청동 바로 위에 더라고요~
한옥마을에 가본적이 없지만..
멋지네요.ㅋㄷ
한번 산책으로 다녀오세요~
삼청동가실때
저런마을이라도 보안은.......최신형 시스템인데요??ㅎㅎ
그나저나 저런마을에서 사는것도 나쁘지않을꺼같아요...
보통마을보다 더욱 보안에 신경쓰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저도 고등학교때까지 한옥에서 살았어요. 퍼세식 화장실 있는 그런데서..하하;;
^-^
추억의 퍼세식~~
인터폰에 번호키 ㅋㅋㅋ
나중에 할머니될때 저런 한옥에 살구 싶어요 :-)
사진으로는 왠지 위엄있고 멋지게 보이네요.
실제로 저 길을 걸을 땐
좀 더 소박한 기분을 느끼는데...
좀 아쉬운건 관광을 목적으로 점점 더 정형화되어간다는 것....
나도 저런데 살고싶다...
저동네 땅값은 무지 비싸다는...;;;;;
정말 저런 곳에 살고싶군요 사진들 느낌이 참 좋습니다
북촌쪽으로는 걸어가 보진 못했는데...
사진을 보니 옛모습을 그대로 잘 보존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구석구석의 모습이 정겹습니다. 이건 환영할 일이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