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일본 봄 드라마 최고 흥행작은??

Posted by 베쯔니
2008.06.19 09:30 Japan Info/베쯔니의 일본 생활기

2007년 드라마들의 시청률이

만족 스럽지 못한 반응을 보이자

2008년 일본 방송국에서는

과거의 명작의 후속편과

여러 다양한 내용과

초호화 캐스팅으로 무장하고

새로 등장 하였습니다.

이제 이 드라마들이 슬슬 끝나갈 시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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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방송 전의 기대 순위로

양쿠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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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마유키에)의 부활과

과거 초대박 히트작인 고쿠센3이

1위에 올라 있습니다.

쟈니즈의 젊은 배우들의 등용 문으로

오구리슌, 마츠모토준, 니리미야 히로키, 모코미치, 텟페이,

카메나시, 어카니시등 수많은 일본 젊은 배우들이 이 드라마에서

인기를 얻고 지금은 헤이세이 쥬니어와 영화 연공의 미우라 하루

마가 메인으로 등장합니다.

불량 학생들을 무사히 졸업시킨다는 만화 원작의 학원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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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지금은 조금은 인기가 사그러 들었지만

시청률의 제왕인 김탁구씨가 (기무라 타쿠야) 출연하는

체인지 입니다.

김탁구씨가 일본의 총리가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아베히로시, 후카츠에리, 카토 로사가 출연합니다.

3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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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호화 캐스팅으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아픔을 그린

라스트 프랜즈 입니다.

니시키 도료, 에이타, 나가사와 마사미, 우에노 주리등

일본의 인기있고 실력있는 젊은 배우들을 모아 두었습니다.

내용이 조금은 우울한 감이 있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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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위는

사람 좋은 초난강씨가 나오는

우리나라 엽기적인 그녀의 드라마

리메이크판 입니다.

다나카 레아가 얼마나 전지현 처럼 엽기적인 역활을 잘 소화 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5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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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학생 야구부 부활 만화

루키즈 입니다.

고등학교 때 수업시간에 보던 만화로

인기 만화가 원작인 학원 물 입니다.

약간은 고쿠센 같은 느낌의 드라마이지만

야구라는 요소가 하나 추가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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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나가고 나서는 많은 순위 변동이 었습니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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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트 프랜즈가 1위로 올라왔고

그뒤를 루키즈 그리고 3위가 40살이 될때 까지 일에 열중 하다

보니 결혼을 못하게 된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어라운드 40입니다

일본나이로 40살이면 우리나라 나이로 42살인데...

공감을 하는 일본 여성 분이 많았나 봅니다~

그리고 4위는 고쿠센3

양쿠미의 파워가 더이상은 못 미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5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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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쿠 유미코의 7인의 여변호사 입니다.

서부영화 같은..

샤쿠 유미코가 출연한 드라마는 이상하게 시청률이 높은 것 같습

니다.

이것도 역시 여성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드라마 이지요

판타지 같은 드라마 보다는 현실적인 드라마들이 인기가 있네요

그리고 관심있게 보고 있던 드라마로 7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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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남자친구 입니다.

로보트인 남자친구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하야미 모코미치와

최근 CM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아이부사키가 나온

드라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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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6위의 아오이 유우의 오센

어떤 역활을 해도 멋지게 소화 할만한 배우라 생각됩니다.

이제 슬슬 마지막으로 치닫고 있는

일본의 드라마

최종 만족도 순위 1위는 누가 차지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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