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어서 오다이바 해변공원 이번에는 아쿠아시티 부근에서 바라본 야경입니다.
이곳에 서면 위 사진 정도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가짜지만 나름대로 야경과 어울리고
이곳의 명물이 되어있는 자유의 여신상 미니츄어
잘 조절해서 자유의 여신상이랑 레인보우 브리지와 도쿄타워를 한폭에 담으면 왠지 멋진 사진이 되어 보입니다~
해변공원쪽의 길도 아름답게 꾸며 두었습니다, 멀리 도쿄타워와 레인보우 브리지가 보입니다~
레인보우 브리지~ 생각보다는 조금 작습니다~
묵고 싶었던 호텔과 밤하늘의 레이져~
아쿠아 시티와 후지 TV의 모습입니다~
유리카모메 다이바역
다이바 역 까지 가는 길의 골목들
해변공원 아래에서 본 바닷가 입니다.
작년의 하나비 (불꽃놀이) 때의 사진입니다.
올해도 하나비에 유카타 차림의 귀여운 분들이 많이 구경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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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쿄 동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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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여행한번 갔을 때 도쿄타워가서 야경은 본적이 있는데
저런 곳에 또 야경이 멋지게 보이는 곳이 있군요..
나중에 한번 찾아 가봐야 겠습니다..
도쿄타워는 타워에서 보는것 보다 근처의 높은 건물에서 보는게 더 좋더라고요
와우.. 야경하나 매우 멋지네요.
불꽃놀이 할때가 더욱 이쁘답니다
완전..환상적인 야경이네요
저런곳 살면..
근심걱정 잠시 잊어버릴까? ㅋㅋ
아주 잠깐은 잊을수 있는 것 같아요..
해변공원에서 보니 훨씬 가깝게 보이네요..레인보우브릿지가..
하나비는 언제 이뤄지는 축제인가요?
불꽃이 엄청나게 터진다고 들었는데요..그때가서 구경하면 더 멋질거 같아요
하나비는
8월 2째주 토요일??
일껍니다~
정말로 분위기가 묘하면서 멋지네요....정말로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놀러 오세요~~
이번에 선배가 오사카에 지사장으로 갔는데... 있는동안에 한번 놀러 갈듯 하네요...ㅎㅎ.
혼자 가 계시는지라.. 숙식제공한다구 놀러오라던데... 가게되면 한번 계획을 세워봐야겠네여...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ㅎㅎ...
오사카 저도 가고 싶어요 ㅠ.ㅠ
껄떡껄떡, 너무 아름다워요~~ 여름밤 산책하고 싶어요
저도 갑자기 달려가고 싶네요~~
달빛구름님 너무 좋아하시네요 +_+ 저도 산책 고고싱~
다같이 놀러 갈까요~~
결국엔...맨 마지막 사진이...ㅋㅋㅋㅋ
이 여정(?)의 목적이셨군요 ㅎㅎ
저건 어쩌다 찍힌 사진입니다 ^-^
정말 가고 싶은 곳중의 한 곳이에요 ~~
카렌님은 성지 순례부터~
일본 갈때마다 항상 가던곳인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또다른 관점으로 보게되네요~~~~
갈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너무 멋있습니다. ><
2달전쯤에 갔었는데
너무 아름답고 정말 야경이 멋진곳입니다 ㅎㅎ
신혼여행때 갔었는데 역시 야경 멋있네요
ㅜㅜ....날씨가 너무 추워서..바람도 많이 불고 그래서..제대로 못봤는데 다시 가고싶어지게 만드네요 거참..ㅋㅋ
저는 3월달에 갔었는데 바람이 엄청 불었더라는;;
실물보다 훨씬 멋진 사진이에요...
저도 여기서 수십장의 사진을 찍었는데, 이 수십장의 사진이 베쯔니님의 단 한장의 사진만 못하네요...
너무 멋진 사진에 옛 추억이 떠올라 너무 감사합니다..
넘 멋집니다.
오다이바 제가 사랑하는 곳이죠.
오다이바는 들어가는 입구인 레인보우 브릿지부터 환상.
제가 처음 갔던 때는 안개비가 내려서 약간은 몽환적인 느낌까지....
가을이 기다려집니다.
전 시간배분때문에 오다이바를 낮에 다녀왔는데 -_ㅠㅠ
이렇게 야경을 보니 너무너무 아쉽네요!!
고베 야경도 어마어마 하게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잘보고 갑니다 +_+
아름답네요.
오다이바라..... 왜 저는 오다이바 하면 디지몬 시리즈가 생각날까요....'ㅅ'....;;
오다이바야경은 가보면 실망입니다..
그냥보는건 어떨지 모르지만 카메라로 담는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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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4월에 다녀왔느네`````야경이 아름답웠습니다,,,,
뉴욕에 온듯한 느낌,,,자신의관광상품으로 잘 만든것 같아요...
부산에서 광안대교가 레인보우브릿지를 모델로 만든것이라서,,,부산광안대교가 조명,바다와의조화가 더 좋은것 같아요...
두개의건축물을 비교감상도 재미............
일본에 사새요??? 자유의 여신상 진품이에요...안내글의 써있는데...일본이 몇년간 큰돈을 주고 일부러 진짜를 갔다놓은거랍니다!옜날일이라 정확한 금액이나 기간은 기억이 잘안나네요;;; 미국에 있는 자유여신상은 독립기념일 기념으로 크게 만들어서 선물한거구 오다이바에 있는 자유여신상이 진품이랍니다. 원래는 작다는거 일본은 작뚱 불매 운동까지하는 짝퉁을 싫어하는 나라랍니다.
저도 오다이바 갔다왔었는데....
또 가야겠어요~
너무 바쁘게 돌아다녀서.....
정말 오다이바 최고
지금 현재 일본에 있는데.... 오다이바 야경은 진짜 추천해 주고 싶은 코스인데 ^^
제가알기론 자유의여신상은 가짜가 아니라 프랑스에서 빌려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프랑스가 미국에 선물한 자유의 여신상의 원작으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일본에 있을때 오다이바가 막 생겼으니까... 몇년이나 빌렸는지 아직도 있나보내요...
아님 중간에 카피를 만들었나....?
몇년 전에 저도 갔다왔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까 또 새롭네요~~
그땐 겨울이어서 썰렁~했었는데...사진도 정말 잘 찍으셨네요...
사진으로 보니 또 가보고 싶네요~~
야경 멋지당
일본 출장 갈때마다 멋지게 보고 와요^^
비밀댓글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다이바와 야메의 여신상보다는
부산 광안대교의 야경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오다이바.. 1월에 갔었는데.. 생각나네요..또 가고시퍼요..
지난 2월말에갔었는데
익숙하네요
잔잔히 생각하다갑니다
2월초에 다녀왔었어요. 오다이바에 도착했던 시간이 낮시간대의 해가 쨍쨍했던 시간이라서 정말 아쉽게도 야경은 유리카모메를 타고 오다이바 빠져나갈때밖에 못봤죠.ㅠㅠ 거기에 디카 왕초보라서 야경촬영 필수인 삼각대를 호텔에 두고 나가는 바람에....겨우 찍은 사진들도 죄다 흔들리고... 저렇게 레인보우브릿지가 예쁘게 보이는 길이 있었었군요!!!! 아! 못가봐서 너무 아쉽다.ㅠ_ㅠ
사진 너무 이쁘게 잘나왔네요. 우왕..굳ㅋ;;어떻게 해야지 저런 사진이 나올 수 있는거지-_-;;;
진품은 1년만 전시했었고, 그 후 공식적으로 허가를 받고 복제품을 만들어 세워 놓은 거라고 인터넷에 뜨네요. 모조품이나 짝퉁이라기 보다는 복제품 이라고 보면 될듯
가봤는데 생각보다 별루던데...솔직히 말해서. 미국 대도시들보다 야경은 그리 좋은줄 모르겠었어요.
한국이랑 비교해도 비슷한듯도 하고.
근데 사진은 참 멋있네요.
딸과 함께 오다바이 저곳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야경이라 그리 잘나오질 않았는데..사진으로 보니,새롭네요..
후지TV에 연말이라 행사도 하고 게단에 작은 불 들을 켜놓아서
환상적이었던 기억...
좋은 사람과 함께 하면 더욱 좋을 야경의 오다바이 였던 기억이나네요..
04년 1월... 일본여행이 생각나네요~^^ 그때의 오다이바랑 지금이랑 변한게 없는것 같군요^^
그때도 아쿠아시티 앞에서 레인보우브릿지와 저멀리 도쿄타워를 바라보며 사진찍고 놀았었는데...^^
물론 자기부상열차(?)던가.. 그것도 타고요 ㅎㅎ
오랫만에 좋은 사진에 옛추억이 떠올라서 좋군요~^^
오다이바 도쿄 갈때마다 가는 곳인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깐 너무 멋지네요. 사진 정말 멋지게 잘 찍으신것 같아요~
유리카모메타고 돌아오는 길에 보았던 레인보우브릿지도 멋졌고 건물 사이로 보이던 도쿄 타워도 멋졌는데^^
그때 추억이 되살아나서 좋네요~^^
이곳에서 2년간 살았었지요.. 아기도 거기서 낳고...많이 그리워지네요....지금은 북경이랍니다...
야경이 정말 끝장이네요 내가 갔을땐 엄청 추웠는뎅 ;;
밤이 더 멋지네요 거의 비너스포트에 있었던 지라 낮에만 저부근에 가봤는데;;;아쉽다~~~잉
그래도 관람차를 타고 본 야경도 멋졌으요~~도쿄에선 오다이바가 최고인거 같다는;;;
앗...작년 여름의 기억이...또 가고 싶다^^
정말 "우와~" 라는 소리가 나올만큼 멋진 야경이네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사진도 멋지게 찍으셨네요..
사진이 너무 좋아요 카메라는 무슨종류쓰시는지 꼭 알고싶어요!!!
일본에는 걷고 싶은 거리가 너무 많아요~
시원한 느낌....가슴까지 후련하네요...이 새벽을 빨리 지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