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 후쿠오카 밤 거리 산책, 야타이, 캐널시티 원피스 분수쇼

Posted by 베쯔니
2017.06.22 12:16 Travel/Fukuoka




JR 산요 산인 패스를 이용한 서일본 여행

산요 산인 패스로 갈 수 있는 가장 먼 지역 후쿠오카


오사카에서 출발 3시간 정도 신칸센 열차를 타고 후쿠오카에 도착 여행을 시작합니다.

후쿠오카는 산요 산인 패스를 이용하여 여행을 시작하거나 도착지로 정하면 편리합니다.






후쿠오카 호텔에 짐을 풀르고 아무생각없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해가 기울기 시작하며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걷기 좋은 날씨

후쿠오카 시내를 흐르는 나카스 강을 시작으로 후쿠오카를 천천히 둘러봅니다.






후쿠오카 골목에서 발견한 갈색 고양이와 냥줍을 시도하는 후쿠오카의 여성






자존심 강한 후쿠오카의 길 고양이는 쉽게 집사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한 인상하는 후쿠오카 골목 길 고양이






고양이가 있는 소소한 골목 길

후쿠오카의 풍경입니다.






후쿠오카의 관광명소인 캐널시티 인근의 다리에서 나카스 강을 바라봅니다.






운하가 흐르는 쇼핑몰 캐널시티 하카타






캐널시티 앞 강변에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후쿠오카 시민들의 쉼터로 인기가 높습니다.






생각하는 것을 잠시 멈추고 강가에 앉아 잠깐의 시간을











캐널시티 인근에는 후쿠오카의 명물 야타이(포장마차) 거리가 있으며

나카스 강을 따라 수 많은 야타이가 모여 있습니다.






후쿠오카의 야경을 만들어 내는 야타이






야타이에서는 후쿠오카의 명물인 하카타 라멘을 비롯 다양한 먹거리와 술을 마실 수 있습니다.






포장마차에 빙 둘러 앉아 처음보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잠깐 동안 친구가 되어 봅니다.






야타이는 후쿠오카 시민을 물론 일본 각지역에서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후쿠오카 이외의 지역에는 이렇게 야타이가 모여있는 곳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일본에서 쉽게 찾기 힘든 풍경입니다.






전에는 나카스 강변의 야타이에서 바가지를 씌우는 등 악평이 높았으나 지금은 정찰제가 되었으며 양심있게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밤이 깊어가며 야타이의 불빛은 더욱 밝아집니다.






후쿠오카 여행, 술을 즐기는 분이라면 꼭 한 번 들려보길 바랍니다.



 



캐널시티 앞 공터에는 롱보드와 자전거 등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캐널시티 안으로 살짝 들어가 보았습니다.

저녁을 즐기는 후쿠오카의 시민들






캐널시티의 명물인 분수쇼, 제가 찾았을 때는 원피스의 화려한 분수 쇼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분수를 즐기는 꼬마 아가씨






전 개인적으로 부르즈칼리파의 분수쇼 보다 캐널시티의 분수쇼가 재미있었습니다.

부르즈칼리파의 분수쇼는 스케일을 큰데 노래가 절반이상 아랍음악이라...






캐널시티에서 하카타 역으로 가는 길에 발견한 호스텔

요즘 일본에는 호스텔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게스트 하우스와 비슷하지만 멋진 바와 공용공간이 있으며 도미토리 룸 이외에도 별도의 방이 있어 다양한 목적의 관광객들이 찾습니다.






하카타 역에 새로 생긴 마루이 백화점과 킷테

킷테는 우체국 건물을 크게 새로 지으며 우체국과 상업시설을 함께 운영합니다. 도쿄역의 우체국을 시작으로 일본 주요 도시의 우체국이 새롭게 변신하고 있습니다.






하카타 시티, 킷테 등 화려하게 변신하고 있는 하카타 역 주변

하카타 역 주변은 겨울과 봄의 일루미네이션으로도 유명합니다.


후쿠오카 일루미네이션, 술술 취하는 도시 후쿠오카 with 안시내

70만개의 전구가 반짝이는 하카타 시티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핑크 빛으로 물든 하카타 역, 벚꽃(사쿠라) 일루미네이션과 도라에몽






하카타 역의 7:30 분

하카타 역이 화려하게 변신하는 시간






하카타 - 캐널시티는 10분 정도의 거리로 천천히 산책하듯 걷기에 딱 좋습니다.






멋진 야경과 야타이 밤이 깊어 갈 수록 아름다워지는 후쿠오카

후쿠오카의 저녁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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