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이 있는 동네 서점, 상암 북바이북 (Book by book)

Posted by 베쯔니
2015.01.22 21:14 Home & West/한국




2년점 쯤인가? 페이스북 지인이 갑자기 뜬금없는 상암동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상암동에 이사를 가셨나 하고 보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회사를 그만두고 상암에 자그마한 서점을 낸 것 이였습니다.






페이스 북의 활성화와 동시에 서점도 인기를 모으기 시작하였고

바로 옆에 2호점이 만들어 졌습니다.


언제 한 번 꼭 가봐야지 하며 벼르고 있던 상암의 커피가 있는 동네 서점 북바이북

고양이 전시가 인연이 되어 이곳에서 전시를 하게 되었고 전시를 통해 겸사겸사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섬 마을 고양이, 고양이 여행자의 눈으로 담은 아이노시마 사진전 with 북바이북

 




마음속의 로망 중 하나인 동네서점

언젠가 이런 작은 가게를 꼭 해봐야하 하는 생각이 있는 저에게는 즐거운 장소

(하지만 월세, 권리금이 너무 비싸 좀 처럼...)






북바이북의 시작이 된 곳

북바이북의 1호 점 입니다.






책은 서점에서 고민해 고른 책 위주로 진열되어 있었고 각 책에 관한 소개와 에피소드가 적혀 있었습니다.

한 쪽 벽면에는 작은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구석 구석 차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 있었으며 

이곳의 아메리카노는 맛있다고 합니다.






독특한 책 진열 방식 뿐만 아니라 책 다시팔기, 포인트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숨어 있는 작은 서점






책과 관련된 다양한 아이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어떤 책과 인연을 가지게 될지 두근두근






고양이 전시를 해서인지 제목에 고양이가 있는 책에 먼저 손이 가게 됩니다.






장소를 이동하여 고양이 사진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북바이북 2호점으로






전시는 북바이북의 카페 공간에서 조용히 열리고 있었습니다.






공간이 넓은 만큼 책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이곳에서는 책보다 카페 메뉴에 먼저 눈이 가게 됩니다.






옐로 아이디 북바이북






제가 주로 쓰고 있는 여행 도서들을 발견

제가 쓴 책도 한 권 보이네요 ^^






서제에 가득 놓여 있는 책들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글을 써서 이 책방의 한코너를 차지해 보고 싶습니다.


















책속에서 책들에 둘러싸여






먹는 맛있는 초코 브라우니(?)






개인 적으로 이곳에 크림 맥주는 꿀맛입니다.

책과 맥주, 책과 커피와 같의 멋진 조합 인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북바이북






책 주문도 가능하네요






설레임이 있는 동네 서점, 상암 북바이북


커피를 마시며, 차를 마시며 잠시 책을 읽으며 쉬었다 가지 않겠습니까?






오셔서 겸사겸사 제 작은 전시회도 보고 가세요~!


www.bookby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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