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의 K10D 와 각종 스타, 리밋 랜즈들로 무장하였던 팬탁스에 다녀 왔습니다.
포토 이미징 엑스포 (NIKON)
포토 이미징 엑스포 (CANON)
아사다 마오의 언니는? (포토 이미징 엑스포, 올림푸스)
PIE 포토 이미징 엑스포 2008 (오다이바)
부스가 깔끔하고 보기좋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이쁜 누님들이 대형 팬탁스 가방을 나누어 줍니다~
좋았던 것은 스튜디오에서 k20D와 스타랜즈로 모델을 찍어 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직접 촬영 해볼 수 있습니다.
줄서기 귀찮아서 그냥 멀리서 찍어 보았습니다
K20D와 리밋랜즈 리밋랜즈를 달면 하이엔드 카메라 급으로 무게가 내려가서 정말 좋습니다.
리밋랜즈와 스타랜즈 때문에 심각하게 기변을 생각한적도 있었지요
마운트 하는 모습입니다
능숙 하시네요
움직이는 물체를 찍어보라고 발레리나가 나와서 춤추고 그것을 촬영합니다.
모델 누님도 구경하시고 있군요
가격대비 알차고 성능 좋은 카메라 팬탁스에 들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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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카메라 사용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제품의 가치에 비하여 홍보가 상당히 소극적이라 느껴 집니다.
잡지 광고를 보면 소니는 '소지섭'을 니콘은 '비'를 펜탁스는 흰머리 독수리(?)가 나와 광고를 한다는...
그래도 펜탁스 카메라의 중독성 때문에 K20D 지름을 간신히 참고 있습니다....^.^;
중형 645는 필름에서 참 인기 좋았는데.. 디지털에 와서는 쩝...
렌즈는 발색도 강하고 좋은 브랜드인데... 좀 분발하지..냠...
저도 펜탁스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는데, 펜탁스 만의 색감이 기변을 못하게 하고 있죠 ㅋㅋ
저는 이상하게 펜탁스가 끌려요 ㅋㅋ
생각해보면 팬탁스는 한번도 써본적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