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田馬場) 다카다노다바바 역 주변의 (戸山公園) 토야마 공원에 다녀 왔습니다.
3월 말 동경에는 벛꽃이 만개 했습니다. 평균보다 조금 빠르다고 하네요
타카다노다바바 읽기 힘드니 그냥 바바라고 하겠습니다. 바바는 테츠카 오사무가 살던 곳이여서 JR에서 내리면 아톰 노래가 나오는 곳이지요 바바에서 오오쿠보 방면으로 내려오다 보면 와세다 대학 오오쿠보 캠퍼스가 있고 그 옆은 토야마 공원입니다.
이제 부터는 그냥 쭈욱 공원을 걸어 보겠습니다.
망설여지는 갈림길 ^-^
뒤돌아 보면 다른 느낌이
토야마 공원에는 축구를 즐기는 학생들이 많이 오곤 합니다.
간혹 색이 다른 넘이 있네요
이것도 벚꽃인지 잘 모르겠네요
이제 슬슬 꽃잎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
수 많은 꽃잎이 떨어지는 군요
토야마공원에 벚꽃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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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너무 아름다워요...;ㅁ;!!
사실 작년 사진이랍니다~
아하 멋지군요... 벚꽃비라... 여긴 아직인데...
이제 개나리 꽃망울이 벌어지기 시작했네요...
이건 작년사진인데
지금 나가보니 이만큼 폈더라고요~
정말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너무 이쁩니다.
부럽네요. 이렇게 좋은 곳에서 봄을 느끼시다니^^
이제는 우리동네가 아니라서..
하지만 지금 이사온 동네도
강을따라 벚꽃이 이쁘게 폈답니다~
평균보다 조금 빠르다고 하지만 일찍 피네요.
여긴 한국에서도 빨리피는 부산인데 여긴 아직도 소식이 없습니다. =_=
일본은 저번주 일요일날 벚꽃이 폈다고 방송에 나오더라고요
여의도는 인파로 바글바글 할텐데, 여긴 한산한게 보기 좋네요...
일본은 어딜가든 벚꽃이 있으니까요
그래도 우에노 공원이나 유명한 곳들은 걸어다니기도 힘들답니다!
이런 꽃밭이로군요.. @.@ 요즘 숙사와 학원을 오가는 길은 그냥 콘크리트에 녹색식물은 보이지도 않고...ㅜㅜ
꽃을 심어 보세요 ^-^0
바바에서 1년 반 정도 지내서인지.. 사진 보면서 추억에 푹 빠지다가 갑니다..^^
바바 생각보다 살기 좋은 동네 인것 같아요 ~
벚꽃이 참 예뻐요..
서울은 이제 개나리가 피기 시작하는데..
바로 옆나라인 일본은 벌써 벚꽂이 떨어지다니...
참.. 날씨가 달라요..
맑은 날이 참 보기 좋아요..
서울에도 한적하게 벚꽃을 볼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서울은 4월 말인가요??
4월 초면 만개해요~
벌써 떨어지는 시기인가요...
동경에는 펴있더란 이야길 듣긴했는데 무지 빠릅내요 ^-^);;
어제 비가 온댔으니 지금쯤이면 다 떨어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봉오리가 많아서 괜찮답니다
이번주말
다음주가 피크 일껏 같네요~
우와... 정말 예쁘네요~~~
한국에선 전혀 소식이없다죠...
조만간 좋은 소식 있을 겁니다.
벚꽃이 너무 예쁘네요.
한국은 언제 필지 ㅎㅎ
학교다닐 때 꼭 시험기간에 벚꽃이 이쁘게 펴서 염장질을 했었는데 ^^;;;
한국에서는 벚꽃을 그렇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여기는 하나의 축제와 같은것 같습니다~
와 너무 아름다워요. 여기서도 일본분들 사시는 집을 가보면 이렇게 벚꽃이 피어 있더라고요.
정말 잘 담았네요.
워낙 많이 심어 두어서
어딜가든 흔히 볼 수 있을껍니다
벚꽃은 많으면 많을 수록 이쁜거 같아요
너무 멋지네요 ㅠㅠ 일본은 이런 점이 참 부러워요
^-^
벚꽃에 다이빙하고싶어요~ 벚꽃 너무 이쁘네요 ^-^ 진정 봄이로다
수영장에 벚꽃을 뿌리고 첨벙첨벙
아...님 덕분에...이곳 사진을 접하네요...ㅜ.ㅜ;;
5-6년전 살았던 동네입니다...아..기억이 새록새록...
지금은 한국에서 디자인일 하고 있습니다만..
당시에 와세다 근처에 살며 토야마공원을 항상 지나갔었는데...
집이 토야마 공원 바로 앞에 있어서 항상 이곳을 지나갔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까 전혀 다른 동네 같네요.
그 곳에서 살땐 저렇게 아름다운 곳인지 미처 몰랐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