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도큐 핸즈에서 자그마한 화분을 하나 샀습니다.
이쁘고 깜찍해서 바로 질러 버렸습니다... 525엔
요 깨알 같은 작은 것들이 민트 씨앗 이라고 합니다
씨앗을 뿌리고 물을 조금 줍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무소식이네요...
친구가 그러는데 자기가 손으로 쿡쿡 찔러 봤다고 하네요 -.-0
그래서 안나는게 아닌가...
아무른 신경을 안쓰고 있던 어느날 민트들이 자라난게 보였습니다~
기대 하지 않고 있어서 그런지 더 기쁘고 귀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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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쿄 동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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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식물이 자라면 씹게 되는건가요?
자일리톨..씹듯..아닌가..
음......
화분이 예뻐요..
봄이 되니까 저도 뭔가를 기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는데..
민트가 저렇게 자라는 걸 보니까 더 간절해지네요..
이번 주말에는 밖에 나가서 화분이랑 씨앗들 구경을 좀 해봐야겠어요...
앞으로도 민트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궁금해지는데요...
더 이상 자라지 않는가 봅니다...
크지를 않아요 ㅠ.ㅠ
깜찍하게 키우시네요~
화분도 키우시고 섬세하신분 같아요~
섬세를 넘어 소심하답니다 ㅠ.ㅠ
우와~~ 씨앗이 너무 귀여워요.~+_+
화분도 깔끔하고요. ^_^
저도 사실 화분이 이뻐서 ^-^
와... 정말 화분이 귀엽... ㅋ
다해서 500엔 정도 이였습니다
선물용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귀..귀여워요 ! >ㅁ<
^-^
봄이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그런데 날씨가 다시 쌀쌀해져 버렸어요 ㅠ.ㅠ
이야~ 이렇게 간단하게 기를 수 있는 건가요? 저도 함 길러보고 싶네요~
간단해도 정성이 없으면 ~~
와! 무럭무럭자라길..^^사랑먹구~
귀엽게도 돋아났네용.ㅎㅎ
새싹이 너무 귀여워...새싹 같아서 먹고 싶은...농담입니다...
어찌 됬든 저도 키워 보고 싶네여^^
상당히 귀여운걸요...민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