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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교토

[교토 여행] 가을에는 교토에 가자. 교토에 가면 단풍을 보자, 교토 가을여행 난젠지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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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젠지(南禅寺)

아름답기로 유명한 교토의 가을 단풍
처음 교토에 단풍 구경을 온 분에게는 이곳 난젠지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단풍이 아름답게 물드는 계절이 오면 꽃을 찾는 나비처럼 단풍을 보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교토의 관광명소에 가득합니다. 어떤 곳은 입장에만 1~2시간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많은 사람이 몰리며 이 기간에는 특별요금을 받는 곳도 많아 가난한 여행객들을 고민에 빠지게 합니다.

수 많은 교토의 단풍 명소 중 한 곳인 난젠지는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충분히 단풍을 구경 할 수 있습니다. 전망을 보는 산몬, 아름답게 꾸며진 호조정원, 아름다운 사찰인 난젠인은 각각 요금을 받지만 단풍을 보러 왔다면 유료 시설을 이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난젠지의 넓은 정원은 수 많은 관광객이 몰려와도 비좁지 않을 정도로 넓고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붉은 벽돌의 아름다운 수로, 거대한 산몬, 난젠지의 아름다운 사찰 등 단풍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일본 전통의상인 기모노는 일본의 어떤 풍경에도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튀지 않고 풍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는


 


붉게 물든 단풍에 취해 천천히 난젠지를 둘러봅니다.


 




 






















따뜻한 오후의 햇빛을 받아 빨갛게 빛나고 있는 단풍 잎


 




 


은행나무와 단풍나무가 만나는 난젠지의 돌담길

오랜지색 단풍의 아름다움 '난젠지 비와호 수로'
교토 단풍의 명소 '난젠지' 의 삼문










아직 부끄러운지 덜 빨갛게 물든 단풍나뭇잎




















따뜻한 햇살을 담아 붉게 흔들리는 나뭇가지





많은 사람들이 단풍을 감상하며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산몬에서 내려다 본 교토의 풍경은 교토의 절경 중 다섯손가락 안에 꼽힌다고 합니다.


가을에 일본여행을 망설인다면 
주저하지 말고 교토
교토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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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여행/기행 > 해외여행
지은이 박미희 (시공사,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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