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도 꿀꿀하고 해서 칼퇴근 해서 집에서 밥을 해 먹었습니다~
약속이 있었는데 캔슬이 되어 버려 뭐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밥이나 먹자로 결정!
시져 사라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규각(일본 야키니쿠집 이름)시져 사라다 228엔
양배추와 기타 등등 128엔
사라다 소스 중에서 시져 소스가 가장 맛있는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야키토리 (파, 닭가슴살, 닭껍질)
1개 50엔이고 5개 248엔이고 10개 398엔이라 10개를 사서 먹었습니다.
5개를 접시에 담아서 랜지에 칭~
좋아는 하지 않지만
가끔은 마시면 배도 부르고 우울할때 위안이 되는 맥주!!
아사히에서 작년쯤에 나온 맥주인가요 생각보다 깔끔하고 맛나더군요
144엔
그리고 술안주인 노리포테토칩 (감자칩에 파래가루 뿌린것 같은) 88엔
오랫만에 집에서 혼자서 ㅠ.ㅠ 맛나게 먹었네요~
술김에 하는 블로깅은 더욱 신난 답니다!!
여러분도 맛있는 저녁 드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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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쿄 동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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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군침도네여~
닭소스가 넘 맛나겟땅
샐러드도 맛나공 ㅋㅋ
맥주한잔 생각나넹
~~^-^
아...냉장고에 있는 캔을 따야 할 것인가 말 것인가...그것이 문제로다. 흐흐흐.
ㅋㅋㅋ
반찬들이 왠지 다 안주거리로 보이네요...ㅎㅎ
그냥 안주로만 먹을려고 했는데
배가 고파서 ^-^
우와 되게 맛잇게보여요 ~~ 먹고싶당~
집에서 만들어 드세요~
아.... 갑자기 맥주가 떙기기 시작했어요 ㅠㅠ
맥주~~
맥주~~
맥주~~
우어어~~~~~ 저도 야끼도리에 맥주가 넘넘 땡겨요..씁씁..
^-^
야키토리 +_ + 아 너무 맛나보여요 ㅠㅠ
갑자기 배가 고플락 말락..ㅠ 흑흑
댓글달면서 다시보니까 다시먹고싶어지네요^-^
단촐하지만 럭셔리한 밥상이네요~
럭셔리 하기까지는 ~^-^
아하하....여기도 음식 경쟁 블로그 추가...
염장글일수도 있어 조금 망설였습니다~
새벽에 보게됬는데 너무 배고파 집니다.
괴로습니다아~ ㅜㅜ
ㅋㅋㅋ 죄송 ^-^
맥주에 아지와이??? 무슨 뜻이에용??
후훗 쌩뚱 맞는 말이지만 ~ 맥주는 역시 독일!!!
마... 맛있겠다아!!! ㅠㅠ
일본에 가면 저리 먹게되는군요?ㅎㅎ
키야- 맥주 땡깁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