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통의 료칸의 변신, 미슐랭 가이드 소개 호텔 류메이칸

Posted by 베쯔니
2012.08.10 01:19 Theme/Hotel




미슐랭 가이드 등 다양한 호텔 평가에서 우수 호텔로 지정된 도쿄역의 호텔 류메이칸
(龍名館)에 들려 보았습니다.

미슐랭 가이드, 락텐 트러블, 아고다, 익스피디아에서 소개 되었습니다.


 


도쿄의 중심 도쿄역에서 도보 3분으로 교통이 편리하며 2009년 오픈하였기 때문에 시설이 아주 깔끔합니다.


 


류메이칸 호텔은 100년 넘게 도쿄에서 운영되고 있는 류메이칸 료칸의 지점입니다.
류메이칸 료칸은 1899년 도쿄의 오차노미즈에서 개장하였고 이곳 류메이칸 호텔도 본래 류메이칸 료칸의 지점으로 1909년에 개장하였다가 과거의 건물을 허물고 2009년에 새로 호텔로 거듭난 곳 입니다.





미슐랭 가이드에 요렇게 소개 되어 있습니다.





료칸이었을때의 모습은 사진으로만 남아 있었습니다.





호텔 로비에 있었던 다도 도구
차의 양을 정확히 측정하기 위해 저울도 놓여 있었습니다.





간편히 타서 먹을 수 있는 슈프레소, 간단한 홍초 같은 차 입니다.










차를 우려내 마실 수 있도록 이쁜 그릇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류메이칸만의 브랜드인 류메이칸 차





조식이나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 하나고요미





트윈룸을 살짝 구경하고





제가 보낼 일반 룸으로 이동합니다.





무료 생수와 네스프레소
요즘 호텔에 네스프레소 기계를 놓는 것이 유행인가 봅니다.





음이온 발생 공기청정기는 필수





TV도 크고 책상도 넓고 편합니다.





깔끔한 세면대





상표는 잘 모르겠는데 향이 참 좋았습니다.





어메니티도 충실히 갖추어져 있습니다.





최근 새로 생긴 호텔에서 볼 수 있는 수면 유도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스르륵 잠이 들 수 있도록 조명과 음악이 셋팅되어 수면을 하며
일어날 때에도 알람을 맞추어 두면 시끄러운 소리로 깨우지 않고 천천히 밝아지는 등과 자연의 소리 가벼운 침대의 진동으로 스르륵 자연스럽게 깨어나게 됩니다.

(재미있어서 웃으면서 일어났습니다.)





콘센트와 전등 스위치가 편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디자이너나 PT를 앞둔 직장인들을 위한 방





화이트 보드가 준비되어 있어 그림도 그리고 재미있었습니다.
(이 방에는 나니야 님이 숙박하였습니다.)





와이파이도 잘 잡혀 편리합니다.





호텔에는 두번 들렸는데 한번은 크리스마스 전에 들려 호텔 곳곳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유리벽에 칠해 놓으면 이쁜 그림자가~





산타 곰돌이도 편하게 쉬어가는 공간

도쿄역, 긴자 부근의 추천 호텔 
호텔 류메이칸 입니다.

류메이칸(龍名館)

HP : http://www.ryumeikan-tokyo.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