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일들이 겹쳐서 바쁜 한주를 보냈습니다.
한국 대학교의 연수건과, 발렌타인데이, 개인적인 이사 등등 여러 일들이 겹치는 바람에 블로깅을 거의 못하다 싶이 하였습니다.
어께는 뭉쳐서 목욕을 해도 풀릴기미가 안보이고 (마사지라도..)
블로그의 방문객 수는 절반으로 줄어버렸습니다.
우선 연수는 30명을 이끌고 도쿄를 돌아 다닌다는 것 자체가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예상외로 안내에 잘 응해 주셔서 조금은 부담을 덜었고요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이사는 짐이 적을 줄 알고 작은 차를 불렀더니 생각보다 많은 짐에....
차를 보내고 캐리어 2개로 여러번을 왕복 하였습니다. (전부 옷이라는게..... 안입는 옷은 처분을..)
그래도 주말에는 행사에도 다녀오고
무언가 바뻐서 뭔가 많이 해둔것 같습니다.
그래도 허전한 듯한 것이 있어서 보니 블로깅을 하지 못했네요, 역시 블로그에 중독되었나 봅니다.
요번주도 블로그는 힘들꺼 같은 느낌이......
점심시간에 짬을 내어 글을 적는데 적고나서 읽어보니 무슨 소리인지...
블로깅도 몸과 마음이 안정되야 잘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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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쿄 동 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
30명을 이끄셨다니...얼마나 힘드셨을지 상상도 안 되내요 =ㅁ=);;;
푹 쉬시고, 환절기 몸 건강하세요 ~
그러고 보니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군요
요시토시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지친 심신을 쉬게 해야죠 ?! ㅎㅎ
또 다른 일정이 시작 됩니다 ㅠ.ㅠ
사.. 삼십명 ;;
이제 푸욱~ 쉬세요 ^^
또 시작이에요~
어께 뭉친거 풀어야 하는데 ㅠ.ㅠ
바쁜게 어떨때는 참 좋다는...^^
음....
여유로울때는 가끔 생각 나기도 하지요
참 바뻤었는데...
바쁘고 힘든게 기억에 많이 남는것 같아요~
이번주일들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버그니님도 힘내세요!
저도 아파서 한참을 못하다 보니 그 말씀이 공감이 되네요..
무슨 글을 쓸까 생각도 나고 하고 싶기도 한데도 몸이 안따라주고 스케줄이 안되니 도저히 블로그에 신경을 쓸수가 없어지네요... 베쯔니님, 바쁜 일 얼른 정리하고 편안히 복귀하세요~ ^^
이번달에는 계속 바쁠것 같습니다~
이사도 마저 해야하고..
30명이라니... 힘드셨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