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죽을지도 모르는 일본의 폭염

Posted by 베쯔니
2010.08.18 08:11 Japan Info/베쯔니의 일본 생활기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일본, 어제는 하루 평균 온도가 거의 35도를 육박하며 하루종일 찜통과 같은 무더위에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며칠째 계속되는 무더위에 앞으로도 계속 30도가 넘는 기온이 계속 될 것이라 하니 정말 더워 죽겠다는 말이 나오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더워진 일본의 날씨에 더위 예방 상품들이 많이 선보이고 있고 특히 급 더위에 급효약인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더위에 지지 않는 엔텐카 시오아메입니다. 소금과 설탕이 들어있어 더워서 쓰러지기 직전 물과 함께 먹으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하와이산(??) 소금을 사용했다고...





다른 한 쪽에서는 더위 예방용 건조 포도당이 보입니다. 더운날 체력유지를 도와준다고 합니다.


 


다양한 쿨 벤드 차갑게 하여 머리나 목에 감아 몸의 열기를 밖으로 빼내어 줍니다. 하지만 조금 사용하다 보면 식어서 찝찝함이


 


쿨 패드도 보입니다. 대부분 5분을 버티지 못하는 게 흠이지만 순간 시원 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순간 작은 물분자를 내뿜는 쿨러, 냉각 젤 패드 등 다양한 더위 예방 용품들이 인기를 모으며 무더위를 실감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낮 밤 할꺼 없이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일본, 많은 사람들이 무더위로 고생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더위 예방 상품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진짜 더워 죽겠습니다.. 살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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