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있어서 고양이는 아주 좋은 놀이 상대이자 좋은 모델입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고양이의 귀여움에는 살짝 웃음이 나와 버리곤 하지요
그중에서 깜장 고양이는 무언가 다른 느낌을 줍니다.
(대로변에서 낭만을 즐기는 고양이씨)
그리고 검정고양이느 어느 카메라보다 포알이 (i4r) 로 사진을 찍으면 좋은 느낌이 되지요
이놈을 납치해 저의 부하로 만들고 싶어지는 군요 ^-^
저의 말에 순종하고 따라올 느낌이 들었으니
목걸이를 보고 놓아 주었습니다.
고양이가 슬슬 키워지고 싶은 겨울이군요
고양이 난로 하나있으면 겨울밤이 춥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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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이 아이 눈이 참 매력적이네요!!
너무너무 이뻐요~>ㅁ<
납치...부하... ^_^
그럴 마음이 생길 정도로
정말 이쁜 아이네요!! ^_^
아~고양이 난로~
생각만해도 벌써 따뜻해지는 거 같은 걸요~^_^
후끈후끈 한게 겨울에 딱이죠~
너무 매력적인 까망냥이네요~~
모델로서도 굳인데요~ ^^
우리 동네에는 모델 냥들이 상당히 많이 살고 있습니다.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밖에 저렇게 다니는건가봐요?!
사진 잘봤습니다. 고양이 넘 이쁘네요♡
일본은 워낙 고양이 천국이라서요 ^-^
+ㅁ+
저의 로망 검은 고양이!!
넘 이뻐여~
검정고양이는 신비한 매력이있는것 같아요 ^-^
갑자기 예전에 집에서 키우던 녀석이 생각나네요~~ 코숏중에서 일명 턱시도라고 불리는 고양이 였는데 얼마나 애교가 많았는지~~ 그러나 집을 나가 버렸다는거 `~ ㅜㅜ 그래서 왠지 모르게 까만 고양이를 보면 더더욱 정이 가네요~~ 정말 간만에 들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