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글은 지극히 에반게리온의 팬으로써 작성한 글입니다.
에반게리온이 나온지 13년이 지났군요~
과자는 그럭저럭 맛있었습니다~
3개 138엔으로 음...
1100원이네요 1개 400원이 안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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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쿄 동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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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토스네요..
상당히 중독성 강한과자죠
저는 새우깡이 중독성이 더 강하다고 생각을 ^-^
헉 에반게리온 나온지 13년이나 됐나요? 시간 겁나게 빠르네요 -_-
벌써 추억이 되고 있는것 같아 슬퍼요
올해 두번째 디지털 리뉴얼 극장판을 상영은 하지만요
무슨 맛일까 궁금한데요~ ^^
한국에서 파는 맛이랑 같아요 ~
맛이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도나도스 소금 맛이랍니다~
옥수수 과자에 양념한것
한국에도 있잖아요??
와우 저도 에반게리온 팬으로서 꼭 먹어보고 싶군요.
맛있겠다..
맛은 에반게리온이랑 전혀 다른 것 같아요~
먹어 보고 싶은데요..ㅎ.ㅎ..
한국에도 팔껏 같은데...
그렇게 맛있다기보다 그냥 물리지 않고 한봉지 다먹을 정도 옥수수 튀김에 약간 짭짤한 맛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