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겨울 일본 최신 핸드폰

Posted by 베쯔니
2009.11.14 06:45 Japan Info/베쯔니의 일본 새소식



2009년 겨울을 앞두고 일본의 새로운 핸드폰들이 출시 되었습니다. 조금 늦은 Wi-Fi 핸드폰들의 발매가 시작되었으며 1200만화소의 카메라 폰 과 목욕하면서도 이용하는 방수 폰 등 다양한 핸드폰들이 발매 되고 있습니다.

먼저 일본의 통신회사인 AU에서 발표 한 라인업을 살펴보면

카시오 EXILIM CA001



카메라에서 사용하던 재미있는 기능(자동합성, 연사)을 그대로 가져 왔으며 1200만 화소를 자랑합니다. 



다음은 샤프의 AQUOS SHOT SH003 입니다.



1200만 화소의 화질과 3.4인치의 터치스크린 고화질 카메라가 탑제된 것 치고는 슬림한 편입니다.


 
다음은 소니의 BRAVIA Phone U1입니다.



대부분의 일본인들이 매일 욕조에 들어가 몸을 담구기 때문에 그를 겨냥한 완전 방수 핸드폰 입니다. 욕조에 고정 할 수 있도록 받침대도 같이 제공됩니다.



다음은 산요의 SA001 핸드폰 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얇은 TV 슬라이드 폰이라고 합니다만 그닥... 



도시바의 T003 입니다.

세계 최고 얇은 방수 핸드폰 이라고 합니다. (그다지 세계 최고를 강조 하지 않아도...)



소니의 S002 입니다.

깜찍한 디자인과 색이 맘에 드는 핸드폰입니다.



다음은 소프트뱅크 핸드폰으로 넘어가서

샤프의 AQUOS 941SH 입니다.

4인치의 큰 터치스크린과 800만화소의 카메라 Wi-Fi 기능이 추가된 핸드폰입니다. 



4인치의 큰화면이 보기 좋은 핸드폰으로 AU의 라인업보다는 소프트뱅크의 라인업이 더욱 돋보이게 하는 핸드폰입니다.



다음은 AU에도 동시 발매하고 있는 AQUOS SHOT 940SH입니다.

1200만화소에 고감도 터치스크린을 탑제하고 있습니다. AU와는 달리 Wi-Fi가 기본적으로 지원이 됩니다.



다음은 묘한 디자인의 NEC의 940N 입니다.

특이한 색과 디자인 이외에는 특별한 장점은 없어 보입니다.



다음은 파나소닉의 VIERA 941P 입니다.

옆으로도 펴지고 위로도 펴지는 핸드폰인데 특별히 필요가 있을까 생각됩니다.



다음은 소프트 뱅크의 프리미엄 핸드폰 샤프 942SH입니다.

부드러운 곡선이 아름다운 프리미엄 폰입니다.
AU의 디자인 폰인 iida에 대응하여 만들어진 폰인 것 같습니다.

 

내년 3월 이후에 헬로키티와의 콜라보레이션 프리미엄 폰이 나온다고 합니다.

에반게리온 폰에이은 또다른 멋진 콜라보 핸드폰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파나소닉의 비에라 940P 슬라이드폰 이것도 그냥그냥



다음은 삼성의 옴니아 VISION 폰 저번 옴니아, 옴니아 POP의 선전에 이어 발매되었습니다.



다른 일본 핸드폰보다 뛰어난 느낌으 디자인과 기능을 자랑합니다.
소프트뱅크에 아이폰이 없었으면 1위를 차지 하지 않았을까도 합니다.



다음은 역시 삼성의 X01SC 입니다. 

친구가 재미있게 사용하는 것을 보았는데 이 핸드폰은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NEC의 740N 아이들을 위한 핸드폰입니다.

노인들을 위한 핸드폰이 계속해서 나왔는데 이번에는 아이들을 위한 핸드폰이 나왔습니다.

통화와 메일기능 이외에는 아무런 기능이 없습니다. (방수기능)
이게 왜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킬수 있는 핸드폰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본에서 발표한 2009년 겨울 핸드폰 라인업 삼성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조만간 도코모의 라인업이 나오면 LG 핸드폰도 추가로 등장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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