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일본 언론은 극찬, 네티즌은 질투

Posted by 베쯔니
2009.10.17 17:25 Japan Info/베쯔니의 일본 새소식



김연아 선수가 프랑스 파리 '팔레 옴니스 포르 드 파리 베르시' 경기장에서 열린 2009-2010 국제 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대회의 여자 싱글 쇼트에서 76.08점으로 1위를 차지 하였습니다.




이 뉴스에 일본에서는 SP는 연아가 압도 1위, 아사다 3위 라는 타이틀로 포털 메인 기사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보통 피겨 시합이 있으면 항상 오른쪽에 사진란에 아사다 마오의 사진이 나오면서 메인기사가 되었지만 오늘은 이번에 은퇴 하게된 일본 프로야구 락텐이글즈의 노무라 감독의 사진이 나오면서 어제의 야구 시합의 소개가 나왔습니다.



또한 김연아 007로 매료 라는 타이틀에 영화 007의 연주가 끝나는 순간, 김연아는 총을 쏘는 움직임으로 관중의 마음도 쏘아 버렸다. 는 설명으로 극찬하고 있었습니다.

보통 아사다 마오가 같이 출현한 대회에는 김연아 선수가 뛰어난 연기를 보이더라도 항상 아사다 마오와 비교하는 이야기만 가득 하였는데 이번에는 단독으로 칭찬하는 기사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まだ演技観てないからなんとも言いようがないけど。。。
キムの点数は明らかに異常。
아직 연기를 보지 않았아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김의 점수는 분명 이상

性格点があれば、キムは最下位。
성격으로 점수를 준다면 김은 최하위

キムの異常な得点の裏に強い政治力を感じる
김의 이상한 득점의 뒤에 강한 정치력을 느낀다.

整形してる時点でキムチョナの負け
성형했기 때문에 김연아의 패배

キム・ヨナの点数は…韓国がウラで何かやってそうだね。
김연아의 점수는 한국이 뒤에서 뭔가 했을 것이다.

容姿では、毎回真央の圧勝。
용모에서는 매 대회 마오의 압승.

まだ始まったばかり
バンクーバー五輪本番でどうなってるかわからんよ
이제 막 시작되었을 분
밴쿠버 올림픽 무대에서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기사에 달린 댓글에서는 김연아 선수를 질투하는 의견들과



キムヨナに比べると浅田の演技は圧倒的につまらない。
김연아에 비교하면 아사다의 연기는 압도적으로 재미없다.

キムヨナのほうがレベルが上なのはもう明らかです。
김연아의 레벨이 높은것은 이미 알려졌다.

トップに立って当然!
일등은 당연!

何かもうヨナとは絶望的な差があるんじゃないのかな
왠지 연아와는 절망적인 차가 있지 않을까.

ど素人だけどキム・ヨナの方が若干 上手に見える。
피겨는 잘모르지만 김연아가 조금 잘해 보인다.

キム・ヨナの演技は暗い迫力があって好きです。
見れるの楽しみ♪
김연아의 연기는 박력이 있어 좋아합니다.
보는 즐거움



인정하고 김연아 선수를 칭찬하는 의견들이 가득 하였습니다.



위의 이번 대회 우승자를 투표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선수에게 표를 던지고 있고요



이렇게 김연아 선수와 아사다 마오의 차이가 벌어지는 것은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 라이벌이 있으면 실력도 향상되고 경기도 재미가 있는 것 처럼 아사다 마오도 좀 더 실력을 키워 김연아 선수와 멋진 대결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마오의 시합 점수가 낮으니 일본 방송에 나오는 시간이 줄어 김연아의 시합 모습도 조금밖에 안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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